퍼스트 여친과 세컨드였던 나를 동시에 만난 남친! 마녀사냥 29회

마녀사냥 25살의 저라면 안껐을꺼 같은데 37살의 저는 당연히 끄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끄려고도 했어요 지금 이분이 우리 헤어져라고 얘기하면서 퍼부우셨다고 했잖아요 정말 헤어질 작정이었다면 퍼붓지않고 조용히 끝을 냈을것이고 여기 사연을 보내지 않았을텐데 퍼붓기까지 하고 사연까지 보내셨다는 건 지금 헤어질준비가 된거 같지 않아서 그런거 같아서 사회에서 뒤치닥거리하고 다른사람 들러리가 되고 그럴때가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애를 하기 때문에 그 사람만은 나를 인생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준다는 그 기분이 우리를 계속 연애하게 만드는거 같은데 이 남자에게 제 3의 여인이 없을거란 보장은 없다. 난 생각이 생각을 먹어서 안 만날꺼 같아 문제는 여자들이 나한테 어떻게 해주냐에 많이 약해요 여기서도 계속 자랑하잖아요 서프라이즈 선물도 해주고 맛집도 데려가 주고 나한테 어떻게 되느냐에 현혹되지 말고 저사람이 어떤 사람일까 어떤 가치관으로 어떤 태도로삶을 사는사람일까를 들여다 봐야지 정말 소중한걸 얻기 위해서는 다른것을 희생할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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