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만화의 도시

"하지만 서울은 ‘알고 보면’ 만화의 도시다. 1974년 꼬마들을 웃기고 울린 말썽꾸러기 로봇 ‘찌빠’, 1988년 ‘달려라 하니’, 2002년 가상의 왕족 로맨스를 다룬 만화 ‘궁’까지…. 시대와 세대를 넘어 모두 고향이 서울인 주인공이다. 찌빠네 집은 서울 덕성여대 근처 주택가에 있고, 하니가 엄마 생각에 눈물을 훔치며 달리던 곳은 서울 강동구 성내중학교 뒷길이며, 궁의 주인공들이 로맨스를 펼치던 공간은 경복궁이다." 생각해보니 그렇네. 이 도시는 정말 아름다운 도시인데, 우리는 서울의 아름다움을 자꾸 잊고 산다. 천만 명이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곳인데 말이다. '숨은서울찾기' 시리즈 못잖게 소개할 만한 곳이 없을까 고민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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