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은 가득히’ 윤계상, 세련된 패턴 원포인트 스타일링

드라마 속 윤계상과 한지혜의 애틋한 로맨스가 애잔함을 더하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에서는 강원도로 홀로 떠난 한지혜를 윤계상이 찾아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안타까운 이별을 앞두고 행복한 시간을 보낸 이날, 윤계상의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 스타일까지 주목 받고 있다. 매회 절정의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불러모은 윤계상은 극 중 복수를 위해 남자다운 수트룩을 선보였다. 특히 한지혜와 키스하는 장면에서는 올 봄 트렌드 컬러인 블루와 카푸플라주 패턴이 들어가 셔츠를 착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모았다. 자칫 과하게 느껴질 수 있는 패턴셔츠에 블랙 수트를 함께 매치해 스마트한 원 포인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극 캐릭터에 맞게 윤계상이 선택한 셔츠는 독일 럭셔리 컨템포러리 브랜드 ‘휴고(HUGO)’ 제품으로 슬림핏을 기본으로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출처 : http://www.fashionseoul.com/?p=25498 Global Magazine & Eco-business Platform | 패션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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