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채황

음, 근데 제가 새로 만나는 아이들은 왠만하면 데려오는데 이 아이는 살짝 망설여지더라구요. 채소라면이라니... 고기라면도 아니고 ㅋ. 분명 저말곤 안먹을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채소라면의 황제 채황이라... 그런데 다른 채소라면이 있긴한가요 기억이 잘 ㅎ. 봉지 색깔도 식욕을 불러일으키는 색깔은 아닌듯요. 그냥 건강한 아니 건강해질것같은 느낌적인 느낌... 라면인데?

저와 메뉴가 잘 통하는 아들 꼬셔서 라면을 끓였습니다. 근데 면발이 비빔면 면발처럼 얇은듯 하네요. 끓이는 시간을 대충 감으로 계산해선지 넘 익은듯 ㅡ..ㅡ 음, 그나마 무던한 아들이 맛나게 먹어줘서 다행이었습니다 ㅋ. 휴... 남길뻔 ㅡ.,ㅡ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