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까망

요즘 바깥외출을 좋아하는냥이가 됐다

작은방 창틀,창 아래 앉아있는공간이 최애 공간이 됐는데

어젠 방충망까지 스스로 열고 나가서 깜~~~~짝 놀랐다.

복도로 나가면 이리구르고 저리구르고 뒹굴뒹굴 장난이 아니다.

현관앞에서 계속 냐옹냐옹 나가자고 보채는것같다.

밤공기가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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