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면수심 입주자의 상습적인 모욕과 폭행에 시달려 죽은 우의동 아파트 경비원 최희석씨 49제가 입주자들의 준비로 경비실 앞에서 열렸다.


정말 심성이 착한 사람이 죽었다. 아직도 가해자 심성우 같은 '말하는 짐승'들이 도처에서 약한 사람을 괴롭히고 있다.

어떤 종류의 갑질도 뿌리뽑아야 한다.








http://m.khan.co.kr/amp/view.html?art_id=202006281358001&sec_id=940100&__twitter_impression=true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