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빅 아이즈> 리뷰 / 재미는 있다 '팀 버튼'은 없다?!

전설의 단추형

 "이름 자체가 장르가 되는 감독."

애니메이션 명가 칼아츠 칼뤼지 졸업 후 애니메이션계의 초 인싸 기업 디즈니에 입사하였지만 이대로 가다간 뒤질 때까지 귀여운 곰돌이니 쥐새끼니 그리게 생겼구나 싶어 쿨하게 사표를 던진 뒤에 <가위손>으로 대박을 친 단추형.

거기서 한 발 더 나가 귀염귀염이 모토이던 디즈니 사를 설득해 해골바가지가 나오는 영화를 만들게 한 장본인이 아닌가?

나는 아직도 이 영화를 비디오로 처음 봤을 때 느꼈던 꼬꼬꼬마 시절의 신선한 충격을 잊을 수가 없다. 만약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의 악몽> 이 없었다면 <코코> 도 없었을 것이다.

" 느그 코코 맥시코 살제? 내가 임마 으이?! 으즈께도 으이?!" 느그 코코 맥시코 살제? 내가 임마 으이?! 으즈께도 으이?!

느그 코코랑 타코도 뭌고 으이?! 데낄라도 같이 하고"느그 코코랑 타코도 뭌고 으이?! 데낄라도 같이 하고"

 "한 획을 그었다.""지각 변동을 일으켰다."

"와우! 버튼 감독님 영화계를 뒤집어 놓으셨다. 정말 최고의 감독!"

하지만 이 영화는 팀 버튼 치고는 너무 순한 맛이라 낯설었다. 솔직히 팀 버튼 이름 없었으면 몰랐을 정도.


-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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