有朋自遠方來 낮술하니 不亦樂乎

비가 진짜 쏟아붓던 월욜... 간만에 친구한테 전화를 했더니 여름 타는것도 아니고 혼자서 홍룡사 계곡에... 이 비가 쏟아지는 날씨에 혼자서 계곡이라니 청승도 청승도 쯧쯧쯧... 아침부터 기계가 말썽을 부려서 일도 안되고 마음도 싱숭생숭해서 왔다네요... 낮술이나 한잔할까 했더니 바로 장소를 찍더라구요...

음... 갈대마을이라... 이름 좋은데...

햐, 지금부터 마시면 간만에 진짜 낮술^^

ㅋ 근데 문을 닫았다고 새로운 장소를... 가족모임으로 가봤던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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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빗소리 들으며 간만에 둘이서 한잔... 좋네요...

다들 먹고살기 바빠서 이렇게 '우연한 버팅' 으로 안만나면 1년에 한번 보기가 힘드네요. 먹고사는 이야기, 가족들, 자식들 이야기 하다보니 몇시간이 슝... 이래서 친구가 좋은거겠지요 ㅎ

아들이 간만에 다시 학원가는 첫날이었는데 드랍, 픽업을 하고 온 사모님 표정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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