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고 전자레인지

건강을 위해 굽,튀,끓,삶 조리를 멀리하고 전자레인지 조리와 찌는 것과 생식, 발효식품을 선호한다는데.

물에 담그고 끓이는 삶는 것과 수증기로 익히는 찌는 것이 맛에 차이가 많나요?

한 때는 삶은 돼지고기가 장수비결이라더니 이제는 찌는 것이 좋다니 어느 장단에 놀아야 하나요?

집집마다 한대씩 있던 전자레인지가 언젠가 부터 사이비 인덕션인 전기레인지로 바뀌었다가 다시 돌아가는건가?

국내 처음으로 전자레인지를 생산할 때 사내판매라는 이름으로 강제판매한 적이 있는데 딱히 용도가 없어 라면을 끓여먹기도 하고 전용그릇도 없이 회전받침대에 삼겹살도 구워먹기도 하고 출근 때 덜마른 양말을 넣고 돌린 적도 있었지요.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신기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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