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피버드 다시 부활하나?

앱스토어 등에서 모바일 게임 판도를 뒤흔든 인기 게임 플래피버드(Flappy Bird)가 부활할까. 플래피버드 개발자 응웬 동(Nguyen Dong)이 미국 대중문화 잡지인 롤링스톤과의 인터뷰에서 앱스토어에 다시 올리는 걸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것. 플래피버드는 중독성이 너무 강하다는 이유로 개발자 스스로 앱스토어에서 자진 퇴출 절차를 밟은 바 있다. 당시 플래피버드는 광고 수익만 매일 5만 달러에 달하는 상태였다. 하지만 개발자 자신도 한때 온라인 게임인 카운터 스트라이크에 너무 빠진 탓에 학교에서 문제가 된 경험이 있는 데다 플래피버드 탓에 실직한 사람이나 아이폰을 부수고 아이를 외면하는 어머니 얘기까지 나돌자 자진 퇴출을 결정했다는 것. 하지만 플래피버드 서비스 재개를 다시 검토하고 있다면서 만일 다시 서비스를 시작한다면 게임에 너무 빠져들지 않게 “Please take a break”라는 경고 메시지가 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플래피버드가 과연 다시 앱스토어에 등장하게 될지 관심을 끌고 있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 http://www.rollingstone.com/culture/news/the-flight-of-the-birdman-flappy-bird-creator-dong-nguyen-speaks-out-20140311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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