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제대한지 3년이 지난 추미애 아들 휴가복귀 지연 사건을 이제 수사하는 건 전임 조국장관 일가족수사를 연상케 한다.


군대의 일을 군검찰 아닌 일반 검찰이 수사하는 것도 민간인 신분이라지만 의도적이다.

추미애가 멍청히 당할 인간이 아니다.

윤석열 장모와 아내 사건은 누가 수사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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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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