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세월호 비유’에 유가족 “그 입 다물라”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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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가족들이 주호영에게

“더러운 입으로 세월호참사 언급하지 말라”고 비판했다.


세월호뿐 아니라 우리사회는 5.18을 모욕하고 일제시대를 찬양하는 말들이 거침없이 자행되고 있다. 독일은 나치찬양자들 엄단한다.


21대 국회는 이런 역사왜곡과 악행을 처벌하는 법제도를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76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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