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2,500원 꼬박꼬박…안 보는데 왜 내요?

시청자들의 알 권리와 복지를 위해 존재하는 공영방송의 경영난과 30년째 동결됐던 수신료의 현실화 계획,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기획 : 박정아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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