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천지

잠실광역환승센터 말은 들었어도 한번도 들어가보지 못한 곳을 오늘 포천 송우리에서 3006번을 타고 들어왔다.

처음 본 그 곳은 줄선 모습들만 보이는 낯선 지하세계.

어디를 부지런히 오가는 사람들이 스쳐가는 그 곳은 내가 보는 별천지였다.

3315를 타기위해 미로같은 길을 지나 지상으로 불쑥 올라온 후에야 어디인 줄 감이 잡혔어.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신기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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