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으로 만든 조각작품 by Herb Williams

Herb Williams는 왁스 크레용만으로 조각상과 설치작품을 만듭니다. 그는 크레욜라(미술용품 전문업체)와 거래하는 유일한 개인 고객이기도 합니다. 어떤 작품은 크레용이 수백에서 수천개까지 필요해서 상자마다 다른 색이 들어있는 3000개 들이 박스로 크레용을 구매한다고 합니다. 그런 뒤 크레용 하나하나를 필요한 길이로 잘라내 한군데 모아 붙입니다. 종종 완성된 작품으로 실리콘 주형을 만든 다음에 에폭시 수지로 본을 떠내 원작처럼 칠하기도 하고, 가끔은 작은 모형을 만들기도 합니다. Herb Williams는 자신의 작품에 대해 이렇게 설명합니다. “저는 사람들이 한가지 역할로만 받아들이는 상징적인 물건을 찾아내서 그 속에 숨은 뜻을 다시 소개시켜주는 일에 흥미를 느낍니다. 크레용처럼 어린 시절을 떠올리는 물건이나 性이나 종교, 사회적 계층처럼 좀 더 성인에 관련된 문제를 다루면 아주 흥미로운 질문들이 생겨납니다. 이 조각상들은 어떤 물건을 상징으로써 특이하게 바라본다는 점에서 유치하기도 하지만 제게는 그 순수한 색을 표현해내는 방법에서 매력과 만족을 느낍니다. 큰 공간에 작품을 설치하게 되면 크레용 냄새가 가득차 후각적 요소까지 더해집니다." Herb Williams의 홈페이지 > http://www.herbwilliamsart.com/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