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스런 녀석

지금 시판중인 번역본이 2004년 9월판인데 그 보다 훨씬 일찍인 대학교나 총각 시절에 읽었던 기억이 잘못되었는 지 연도가 안맞네.

각설하고 너무 오래되어 잘 기억나진 않지만 마굿간에서 태어난 주인공이 성공을 위해 죄충우돌하면서 생기는 일들을 재미있게 쓴 소설로 작가가 누구인지도 모른다.

중간 내용 중에 미친여자가 겁탈당해 자기처럼 마굿간에서 낳은 아기의 이름이 "우쮸따" 인 것 같은데

간단한 후기에는 그런 내용이 없네.

왜 찾아 봤냐고?

우주전(宇宙田,うちゅうた) Universe 같아서.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신기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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