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랭킹씨] 서울대 지원자들은 어떤 책을 많이 읽었을까?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여름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휴식을 취하면서 학기 중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가야 할 시기인데요.

‘책 읽기’

‘집콕’이 일상인 코로나 시대의 방학을 맞아

청소년은 물론 성인이 읽어도 좋을만한 책,

무엇이 있을까요?

서울대 수시 지원자들이

많이 읽은 책

※ 서울대학교 입학본부 웹진 ‘아로리’ 참고

대망의 1위에는 쟝 지글러의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유엔 인권위원회 식량특별조사관이

풀리지 않는 세계 기아 문제에 관한 진실을

아들에게 들려주는 형식의 내용이지요.


이어 관계와 용기에 대한 이야기를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로 풀어낸 심리학도서

‘미움받을 용기’


1962년 세상에 나온 이후

20세기 환경운동에 상당한 영향을 끼친

‘침묵의 봄’


보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알고 싶은 사람은

다음 목록을 참고할 만합니다.

단과대학별 지원자들이 꼽은 도서에는

앞서 살펴본 20위 리스트 외에도

새로운 이름이 여럿 등장했는데요.

현대 과학의 고전이라 불리는

‘부분과 전체’ ‘넛지’

‘숨결이 바람 될 때’

분야별 개성 있는 책들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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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지원자들이 많이 읽은

도서 목록

다가올 여름방학, 불안한 여행보다

쾌적하고 안심할 수 있는 일정을 원하나요?

그렇다면 시원~한 실내에서

‘북캉스’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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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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