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와 모기



모기가 파리에게 물었다.


파리가 가까이 가면 손을 휘저어 쫓으시면서


우리가 가까이 가면 무조건 때려 죽이시는 이유가 뭘까?


파리가 대답했다.


얌마, 우리 파리는 죽어라 비는 시늉이라도 하잖아.


근데 니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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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졍 앵 ~ 앵 거리며 개기니까 맞아죽는거지

ㅋㅋㅋ~



남편 친구와의 시간


 

어느 날 오후 가정주부인 김여사는


그녀의 남편 친구인 OO씨와 

 

자신의 집에서 은은한 부루스를 띄워 놓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 때 전화벨이 울리자


여자가

전화를 받더니 별 말없이 끊었다.


그러자 남편 친구가 물었다. 

 

누구신가요?

 

여자가 대답하길...... 

 

아!, 우리 그이예요.


걱정하지 말아요.


오늘 밤도 늦게 들어온대요.

 

어디 멀리 가신대요?

 

그러자 여자가 웃으면서 말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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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당신과 함께 골프 치러 가는 중이라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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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Life 이 귀한 곳에 누추한 분이 오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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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빙글에서 경고성 글을 보았습니다 외설적이라 하고 누적시 계시물 올림도 제재를 한다고 합니다 볼거 다 보고 읽을 것 다 읽고 다른 sns에서도 통용되는대 빙글에서만 유독 태클이 들어오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유머는 해학과 동서고금의 철학이 있습니다 갠적으로 미자들이 아닌 성인들 나름의 유머 카드가 생기길 기대하며 이말을 하고 싶습니다 얘들은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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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뜨ㆍ 몽뜨 ㆍ ㆍ ㆍ 나는. 총재특사로 아프리카 오지 마을을 공식 방문하게 되었다. 추장은 부족의 풍습대로 나의 침실에 자기의 딸을 넣어 주었다. 로마에서는 로마의 법을 따른다. 아름다운 추장의 딸은 내가 힘을 쓸 때마다 계속해서 ‘몽뜨 몽뜨’하고 외쳤다. 나는 그 말이 일종의 찬사라고 생각하고 로마의 법’을 계속 따랐다. 다음 날 나는 추장과 접대골프를 치게 되었다. 추장이 버디를 기록하자 내가 몽뜨’하고 소리쳤다. 그러자 추장이 얼굴을 찌푸리는 것 아닌가? 다음 홀에서 추장이 홀인원을 기록했다. 나는 또 몽뜨! 몽뜨!’하며 아양을 떨었다. 그러자 열을 받은 추장이 골프채를 집어던지며 말했다. . . . . . . . . . . . . . . . . . 짜샤! 들어갔는데 왜 자꾸 안 들어갔다고 그래?” 그랬다 몽뜨는 추장의 딸이 안 들어갔어라는 뜻이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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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들의 기도문 모두 무릎 꿇고 기도합시다~! 전능하사 참이슬을 만드신 두꺼비 아버지를 믿사오며 그 외 아들 후레쉬를 믿사오니 이는 또 다른 소주를 잉태하사 잎새주를 낳으시고 맥주까지 품에 안고 마구 돌리시고 흔들어대는 고난을 격으사 테이블에 오르셨으니. 섞인지 3분만에 소맥으로 부활하사 희노애락에 몸부림치는 백성들을 기쁘게 하시고. 그 맛으로 심판하시니 술을 못먹는 자에게 처음처럼과 이슬 톡톡을 베프사 모든 술들을 통치하시니 오늘은 좋은데이 술과 영원히 사랑받으리라 믿습니다. 아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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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선택은? 자신의 외모에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부인이     성형수술을 시켜달라고 남편을 졸라대자     남편은 시달림을 견디지 못해 아내와 함께 솜씨가 좋다는 성형외과를 찾아갔다.     의사는 사진을 찍어가며 친절하게 설명을 하고는 한참을 걸려 견적을 뽑더니     부인에게 잠깐 나가 있어달라고 부탁을 했다.    불안해진 남편이 물었다. 저.. 어느 정도나 돈이 들까요?"     그러자 머리를 긁적이던 의사가 한숨을 쉬더니 말했다.   . . . . . . . . . . . . . . . .  기왕이면 수술비를 위자료로 쓰시고  새장가를 드시죠...“      환자와 서로 잘 아는 의사가 환자에게 이런 농담을 하고 있었다.     잠이 잘 안 온다구요? 그럴 때는 가만히 누워서 천정을 바라보며 양을 세어보세요. 양 한 마리, 양 두 마리 그러자 환자는 이렇게 말했다 . . . . . . . . . . . . .   김양~ 이양~ 박양~ 최양~ 오양...“ ㅋㅋㅋ  어떤 닭을 원하시나요? 제일 비싼 닭 코스닥 제일 빠른 닭 후다닥 성질 급해 죽은 닭 꼴가닥    정신 줄 놓은 닭 헷가닥 가장 섹시한 암탉 홀딱 가장 야한 수탉 발딱 발닥    집안 망쳐 먹은 닭 쫄딱 시골 사는 닭 촌 닭 가장 날씬한 닭 한가닥    수다를 잘 떠는 닭 속닥속닥 가장 천한 닭 밑바닥 싱싱한 닭 파닥파닥    가장 뜨거운 닭 불 닭 이런 저런 닭 중 최고의 닭 토닥토닥     깨벗은 닭 홀 딱~!!”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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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모처럼 대면수업을 하던 선생님이 만득이에게 질문을 했다.    김만득 훔치다’의 과거형은 뭐지   네 훔쳤다 입니다   선생님은 칭찬을 했다.    그래 그래 잘했어 그러면 훔치다 의 미래형은 뭘까   잠시 생각하던 만득이가 씩씩하게 대답했다. . . . . . . . . . . . . . . .    교도소 입니다.”         이어지는 질문    인천 앞바다의 반대말은 인천 엄마다    돌고래는 영어로 돌핀 이다 그러면 고래는 영어로 무엇? 핀    신경통 환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악기는 비올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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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원 동전의 추억]    지금은 초등학교라고 하지만 제가 학교에 다닐 때는 국민학교로 불렀습니다.    어느덧 저도 아저씨라는 소릴 듣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 등굣길에 500원짜리 동전을 주웠습니다. 당시 아름다운 학 한 마리가 날개를 펼치고 날아가는 모습이 새겨진 500원짜리 동전은 그야말로 큰돈이었습니다.    일확천금의 기쁨도 잠시, 같은 반 여자아이가 500원을 잃어버렸다고 안절부절못하고 있었습니다.    '저 친구가 잃어버린 500원이 이건가? 아니야. 이건 아마도 다른 사람이 떨어뜨린 것인지도 모르잖아.’    짧은 순간이었지만 많이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눈물을 머금고 그 친구에게 제가 주운 500원을 주었습니다.    그날 집에 돌아와 보니 그 여자애 아버지가 우리 집에 전화해서 저희 아버지께 제 칭찬을 입이 마르도록 하셨습니다.    덕분에 500원보다 더 많은 용돈을 받은 신나는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때 500원 동전을 줬던 그 여자애는 지금 제가 아내라고 부르는 여자가 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지금 아주 행복합니다. 하지만 아내가 용돈을 부족하게 줄 때는 간혹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때, 그 500원을 돌려주지 않았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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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병 의심 증상 세상여자들한테 항상 미안하다. 내가 너무 예쁘니까!     숲속에 들어가면 자고 싶어진다. 숲속의 잠자는 공주니까!     경복궁에 가면 안방같이 편안하다. 내 집이니까!     사과는 절대 먹지 않는다. 독이 들었을지 모르니까!     키 작은 남자를 보면 나머지 6명은 어디 있냐고 물어본다. 백설공주니까!      아버지가 보고 싶을 땐 만 원짜리 지폐를 꺼내서 본다. 세종대왕의 딸이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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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좀 내려봐~~ㅋㅋㅋ 한 중년 남자가 자신의 50번째 생일을 맞아 성형수술을 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수술비로 1,000만원이 들더라도 젊게 보이기만 한다면 차라리 돈을 쓰는 게 낫다고 생각하고 수술을 했다.     그는 퇴원한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가판대에서 신문을 사면서 물건을 파는 젊은이에게 물었다.    남자: 이봐! 내가 지금 몇 살로 보이나? 점원: 한 35세 정도로 보이는데요! 남자: 정말 그렇게 보이나? 사실 난 50살이거든. 남자는 무척 기분이 좋았다.        그때 양념치킨집이 눈에 보였다. 그는 가게 안으로 들어가 치킨을 한 마리 사면서 점원에게 또 물어봤다.    남자: 아가씨 내가 몇 살로 보이나요? 여자: 글쎄요. 한 30살 정도 아닌가요? 남자: 하하하, 사실 난 50살이거든! 여자: 어머! 무척 젊어 보이신다. 남자는 기분이 매우 좋았다.            치킨집을 나온 남자는 정류장에서 택시를 기다리고 있었다.    마침 어떤 할머니 한 분이 지나가기에 또다시 물어봤다.         남자   : 저, 할머니 제가 몇 살로 보이십니까? 할머니: 나는 87살이거든! 그런데 나는 남자들 나이를 기가 막히게 잘 알아맞혀. 남자  :  정말요? 헤헤, 농담도…. 할머니: 정말이야. 만약 내가 나이를 못 맞히면 전재산을 자네에게 주지.         남자  :  정말요? 할머니: 대신 조건이 하나 있어. 남자  :  뭔데요? 할머니: 자네가 바지를 내리고 10분정도 있으면 정확하게 맞힐 수 있지.         남자  : 여기서요? 할머니: 저 앞에 빌딩이 보이나? (10층짜리 빌딩을 가리키며). 저게 내거야. 남자  :  진짜 못 맞히면 전재산을 주시는 거죠? 할머니: 물론이지. 빌딩에 욕심이 생긴 남자는 할머니가 시키는 대로 바지를 내리고10분 동안 있었다.                             10분이 지난 후   할머니: 자네, 올해 50살이지? 맞지? 남 자  :  헉! 어떻게 아셨어요? . . . . . . . . . . . . . . . .   할머니: "아까 치킨집에서 들었어."          즐겁게 많이 웃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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