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7월 세미원

인당 5천원 입장료가 몇해전 보다 싸진 것 같다.

입구에서 도랑따라 놓여진 징검다리를 오른쪽으로 돌아 끝까지 가서 아직 꽃봉오리 가득한 홍련지를 지나 한강 상류쪽 끝 홍천 국도 다리 밑에 벤치에 앉아 시원한 바람과 한참을 맞팔했다.

겹콘플라워를 처음봐서 한컷 찍고 백련 꽃봉오리도, 배다리를 건너 두물머리를 둘러보고 유명한 핫도그 가게는 줄이 너무 길어 포기.

돌아오면서 강가의 나리도 찍었다.

다시 돌아온 세미원에서 수련과 백일홍, 풍접초를 돌아오는 도랑 징검다리 위에서 천도 복숭아, 비비추를 보았어.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신기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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