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처녀가

매일 같이 교회에 나와


기도를 했다. 

 


하나님

저는 신랑이 필요합니다.


제게 좋은 남자를 보내주세요.” 

 


지나가다


그 기도를 듣게 된 목사가


넌지시 말했다. 

 

자매님을 위해 하는 기도는

그만하시고 


 

부모님과

이웃을 위해서 기도하세요.  

 


자매님 소원이

훨씬 빨리 이루어질 겁니다.

 


그러자


노처녀는

이렇게 기도하기 시작했다. 

 

하나님~ 제발...

저희 엄마에게

.

.

.

.

.

.

.

.

.

.

.

.

 

사위가 생기게 해주세요.” 

 ㅋㅋㅋ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GIF
Simple Life 이 귀한 곳에 누추한 분이 오셨네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파리와 모기 모기가 파리에게 물었다. 파리가 가까이 가면 손을 휘저어 쫓으시면서 우리가 가까이 가면 무조건 때려 죽이시는 이유가 뭘까? 파리가 대답했다. 얌마, 우리 파리는 죽어라 비는 시늉이라도 하잖아. 근데 니들은 . . . . . . . . . . . . . . . . . 끝까졍 앵 ~ 앵 거리며 개기니까 맞아죽는거지 ㅋㅋㅋ~ 남편 친구와의 시간   어느 날 오후 가정주부인 김여사는 그녀의 남편 친구인 OO씨와    자신의 집에서 은은한 부루스를 띄워 놓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 때 전화벨이 울리자 여자가 전화를 받더니 별 말없이 끊었다. 그러자 남편 친구가 물었다.    누구신가요?   여자가 대답하길......    아!, 우리 그이예요. 걱정하지 말아요. 오늘 밤도 늦게 들어온대요.   어디 멀리 가신대요?   그러자 여자가 웃으면서 말하길  . . . . . . . . . . . . . . .   지금 당신과 함께 골프 치러 가는 중이라네요!   ㅋㅋㅋㅋㅋ
www1369987
44
11
5
GIF
조선 왕조의 기록   제일 단명한 왕은? 17세에 죽은 단종이다.    제일 장수한 왕은? 21대 영조로 83세에 승하, 51년간 재위    장남이 왕위를 계승한 경우는? 7명뿐이다. 문종 단종 연산군 인종 현종 숙종 순종    자녀를 가장 많이 둔 왕은? 3대 태종으로 부인 12명에서 29명(12남 17녀)의 자녀를 두었다.    후손을 못 둔 왕은? 6대 단종, 12대 인종, 20대 경종 27대 순종임금 이다.    안방 출입이 제일 잦았던 왕은? 부인이 12명이었던 3대 태종 부인이 12명이었던 9대 성종    폭정을 한 왕은? 단연, 10대 연산군이다.    제일 선정을 베푼 왕은? 4대 세종대왕    조선조에서 태평성대를 누린 왕은? 사도세자의 아들인 정조대왕이다.    조선조 임금들의 평균 수명은? 47세이다.    조선조 임금들이 단명한 이유는? 가장 좋은 것들만 먹고 마시고 즐겼지만     수많은 후궁들 속에서 과도한 성생활을 하며 보약을 자주 복용 하여 독이 몸에 쌓였고,    일거수일투족을 다른 사람이 모두 대신해 줘 자신이 움직이는 운동이 부족했으며,    임금들의 생활은 흔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고달파서    오전 5시 전후 기상해서 일과를 마치면 밤 11시쯤에나 잠자리에 들었다 한다.     결국 체력이 딸렸다는 것.  18세와 81세의 차이   사랑에 빠지는 18세 욕탕서 빠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 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 멈추는 81세 사랑에 숨 막히는 18세 떡 먹다 숨 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 혈압치 걱정하는 81세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도 기억 없는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남북통일의 주역이 되고 싶은 18세    남북통일 때까지 만이라도 살고 싶은 81세   
www1369987
43
12
7
GIF
남편의 선택은? 자신의 외모에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부인이     성형수술을 시켜달라고 남편을 졸라대자     남편은 시달림을 견디지 못해 아내와 함께 솜씨가 좋다는 성형외과를 찾아갔다.     의사는 사진을 찍어가며 친절하게 설명을 하고는 한참을 걸려 견적을 뽑더니     부인에게 잠깐 나가 있어달라고 부탁을 했다.    불안해진 남편이 물었다. 저.. 어느 정도나 돈이 들까요?"     그러자 머리를 긁적이던 의사가 한숨을 쉬더니 말했다.   . . . . . . . . . . . . . . . .  기왕이면 수술비를 위자료로 쓰시고  새장가를 드시죠...“      환자와 서로 잘 아는 의사가 환자에게 이런 농담을 하고 있었다.     잠이 잘 안 온다구요? 그럴 때는 가만히 누워서 천정을 바라보며 양을 세어보세요. 양 한 마리, 양 두 마리 그러자 환자는 이렇게 말했다 . . . . . . . . . . . . .   김양~ 이양~ 박양~ 최양~ 오양...“ ㅋㅋㅋ  어떤 닭을 원하시나요? 제일 비싼 닭 코스닥 제일 빠른 닭 후다닥 성질 급해 죽은 닭 꼴가닥    정신 줄 놓은 닭 헷가닥 가장 섹시한 암탉 홀딱 가장 야한 수탉 발딱 발닥    집안 망쳐 먹은 닭 쫄딱 시골 사는 닭 촌 닭 가장 날씬한 닭 한가닥    수다를 잘 떠는 닭 속닥속닥 가장 천한 닭 밑바닥 싱싱한 닭 파닥파닥    가장 뜨거운 닭 불 닭 이런 저런 닭 중 최고의 닭 토닥토닥     깨벗은 닭 홀 딱~!!” ^^ ㅋㅋㅋ
www1369987
46
7
9
모르고 지나가기 쉬운 사실들   왼손잡이들 마다가스카의 안다나라스 종족은 모두가 왼손잡이 라는 점에서 인류의 역사상 유명했던 종족이었다. 원래 오른손잡이들이 희귀했던 터라, 행여 오른손 잡이로 의심받을 만한 소년은 죽을 수도 있었다.    4.8km의 화폭’ 1840년, 뉴욕 출신의 25세 청년 반바드 그는 뗏목을 타고 400일 동안 미시시피 강을 따라 내려가면서 근처 풍경을 화폭에 담아 미시시피 강의 파노라마 라고 이름 붙인 그림을 발표했다.     미시시피 강어구로부터 뉴올리언즈 강으로 흐르는 1,920km 미시시피강 풍경을 그리는 이 작업에는 높이가 3.6km 길이가 4.8km인 캔버스가 소요됐다.    너무 거대한 규모의 그림이라 회전하는 2개의 커다 란 원통에 감겨 관람객들에게 보였는데 다 보려면 2시간이 걸렸으며 미국의 전 도시와 유럽에서 열린 전시회에서 당시 거둬들인 돈만도 20만 달러가 넘었다.     그 후 이 그림은 한 영국인에게 팔렸지만 현재 그림의 소재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뱃멀미를 하는 물고기 물고기도 뱃멀미를 한다. 과학적인 실험을 통해 물고기도 뱃멀미를 한다는 사실이 증명되었다. 어항에 인공으로 풍랑을 일으켰더니 그 안에 있던 금붕어가 뱃멀미 증세를 보였던 것이다.   또한 지중해에서도 실험을 했는데 900g에서 32kg 의 무게가 나가는 크기가 각기 다른 물고기들을 배에 싣고 나가 거친 파도로 인해 심하게 흔들린 후, 살펴보니 배에 탔던 사람들처럼 멀미를 했다.    소시지나무 보통 9~12m 높이로 성장하는 아프리카 산 소시지 나무는 밤에 커다란 꽃을 피우는데 이 꽃은 쥐의 몸에서 나는 것 같은 아주 특이한 냄새를 발산한다. 이 나무의 꽃가루를 옮겨 주는 박쥐를 유혹하기 위한 것인데 정작 이 나무를 유명하게 만든 것은 그 꽃의 냄새보다 이름에서 연상할 수 있듯이, 나무에 열리는 열매들이다.    이 나무의 열매들은 각 가지 끝에 연결된 끈처럼 생긴 줄기에 주렁주렁 열리는데 그 모습이 소시지와 너무 닮아 있다. 보통 30~90cm길이로 큰 것은 무게가 무려 7kg이나 된다. 대부분의 열매들이 하나씩 열리 지만 간혹 바나나와 같이 한 뭉치로 열리기도 한다.     이솝은 ‘이솝 우화’를 쓰지 않았다. 이솝 우화 는 이솝이 죽은 지 몇 백 년 후 바브리우스 라는 이탈리아사람에 의해 씌어졌다. 그러니 바브리우스의 우화'라고 명명되었어야 했을 것이다.     그렇게 된 것은 소크라테스와 그 이후 세대 작가들 의 공헌이 컸는데 그들은 바브리우스의 창작 우화에 이솝이라는 이름을 붙였기 때문이다.      아메리카 인디언과 중국인의 공통점 20진법의 수 체계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손가락과 발가락을 합친 숫자 20을 한 단위로 한 계산을 한다.    그런데 서양인은 10진법을 쓴다. 발가락을 무시하고 오로지 손가락만 세었기 때문이다.     
www1369987
55
6
6
GIF
우리집은 단층집이야 출장 간 남편이 예정보다 빨리 출장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자    한참 있다가 잠옷 차림의 아내가 문을 열어줬다.    소변이 급했던 남편은 곧장 화장실로 갔는데    처음 보는 남자가 한쪽 구석에 웅크리고 앉아 있었다.    그런데 그 남자는 조금도 당황하는 기색이 없이 침착한 태도로 남편을 향해 말했다.    죄송합니다. 실은 2층 아주머니와 가까이 지내는 사람인데    느닷없이 주인이 일찍 오는 바람에 2층 창문을 통해 댁의 욕실로 도망 왔습니다. 미안하지만 댁의 현관을 통해 나가게 해 주세요   남편은 당황스러웠지만 그럴 수도 있지 생각하며 남자를 내보내 줬다.    그리고 한밤중 잠을 자던 남편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아내에게 소리치며 잠을 깨웠다.    당신 미쳤어요? 자다가 갑자기 왜 그래요?    남편은 분을 못 참아 씩씩대며 아내에게 소리쳤다.  . . . . . . . . . . . . . . . . . . . .   그래 미쳤다  이제 생각났는데    우리 집은 단층집이잖아     ㅋㅋㅋ  
www1369987
54
10
4
GIF
노부부가 이사를 했는데 새 집에 이사 온 할아버지가     그래도 새집에 왔으니 멋진 가훈이라도 하나 써 붙여야지    그래서 벽에다 커다랗게 써 붙였다.    하면 된다    밖에 나갔다 오던 할멈이 읽어보니     가당치도 않은 것이라서 확~잡아 떼 버리고 다시 썼다. . . . . . . . . . . . .    되면 한다 !!"     ‘나 원 참!’ 이 맞는 것일까? ‘원 참 나!’ 가 맞는 말일까?     에휴~, 대학까지 나와 그것도 모르나? 참 나 원~~!!      ♣ “ㅋㅋㅋㅋ~~~!!" ^^ 노인이 연로하고 점점 쇠약해 지자 아들은 간호서비스가 좋기로 소문난 노인병원에 입원을 시켰다.    담당 간호사는 소문처럼 입속의 혀처럼 노인을 잘 보살폈다.    하루는 노인이 왼쪽으로 몸을 기울인 채 불편하게 휠체어에 앉아 있자    간호사가 오더니 얼른 왼쪽 옆구리에 베개를 받쳐 주었다.    다음날은 회진 할 때 보니 노인이 이번에는 오른쪽으로 몸을 기울여 앉아 있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오른쪽 옆구리에 베개를 받쳐 주었다.    그런데 그 다음날은 몸을 앞으로 기울여 의자에 앉아 있길래    몸을 가누기가 무척 힘드신가 보다하고 안락의자 등받침과 노인의 몸통을 끈으로 묶어 주었다.    가족들이 면회를 와서 노인에게 물었다.    아버님~ 병원은 마음에 드세요?”    응 좋아 참 친절해. 의사도 좋고 간호사도 좋고...    그런데 우리 방 간호사는 . . . . . . . . . . . . .    방귀를 못 뀌게 해~~.“      ㅋㅋㅋ
www1369987
53
7
9
GIF
사기결혼       어느 날 냉면이 친구 우동을 만났다.    냉면 : 자네 요새 무슨 일 있나? 왜 이렇게 시무룩해?   우동 : 아닐세.   냉면 : 참, 자네 이번에 득남했다고 하던데 축하하네 ! 우동 : 무슨 축하까지야 여하튼 고맙네.   냉면 : 허 허 허~ 자넨 진짜 복도 많아, 검은 생머리의 절세 미인인 자장면양과 결혼하더니 이번엔 또 달덩이 같은 아들까지 낳아 주었는데   우동 : 복은 무슨 개떡같은 복. 휴~ 그런게 아니라구.        냉면 : 아니, 뭐가 아닌가? 분명히 아들도 오동통하고 검은 생머리의 미남일 텐데!    우동 : 그런거 아니야! ㅆㅂ, 말도 말어! 마누라 그 년이 신라면을 낳았다구!''        냉면 : 헉! 아니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어? 자네와 제수씨 모두 생머리인데 어떻게 꼬불꼬불한 신라면이 태어날 수 있어? 그러자 우동은 울먹이는 소리로 이렇게 말했다 . . . . . . . . . . . . . . . . .   우동 : 그 망할 놈의 자장면 고 년이 원래는 짜파게티인데 미장원에 가서 머리를 스트레이트 파마를 하고 나랑 결혼한 줄은 정말 몰랐다구''  ㅠㅠㅠ      
www1369987
51
10
4
GIF
장례식장에서 해프닝 얼마 전, 자주 가는 인터넷동호회의 회원 한 분이 모친상을 당했다.     오프라인 모임에 자주 나가진 않지만 조문이라면 상황이 다르다.     그래서 면식 있는 회원에게 연락하고 장례식장 앞에서 회원들을 만났다.     그리고 영안실을 찾다가 상당히 난처한 일을 겪게 되었다.     근데 산꼭대기님 원래 이름이 뭐야 ?   그렇다. 달랑 닉네임만 알고 있는데 막상 영안실은 실명으로 표시되어 있어 초상집을 찾지 못하는 일이 생긴 것이었다.    전화를 해서야 이름을 알게 되었고 빈소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부의금은 따로 걷어서 봉투에 담았는데...     안내를 맡은 청년이 방명록에 이름을 적어달라고 하는 것이다. 너댓명이나 와서 머뭇거리다 그냥 가면 더 이상하게 생각할 것 같아     이름을 적으려다 보니 본명으로 쓰면 상주인 회원이 나중에 어떻게 알지 ?     늘 부르던 호칭으로 적어야 누가 다녀갔는지 알겠지.해서 자신 있게 닉네임으로 썼다. 참나리~!'     뒤에 있는 회원도 내 의도를 파악했는지 고개를 끄덕이곤 자신의 닉네임을 썼다. 아무개~!'     이어 다른 회원도 닉네임을 쓰게 되었다. 거북이 왕자~!   그러자 데스크에서 안내를 하던 젊은 청년이 이름을 보며 난감한 표정을 짓기 시작했다.     뭐~ 방명록에 이름을 적는 우리 일행도 민망하기는 마찬가지였다.     얼른 이 자리를 벗어나고 싶어 뒤에 있는 회원 분을 다그쳐, 빨리 쓰라했더니 계속 머뭇거리다가 조그맣게 에헤라디야~! 라고 썼다.    그때, 갑자기 마지막 남은 회원이 안되겠다 싶었는지 자리를 박차고 영안실을 뛰쳐나가는 것 아닌가.     얼른 자리를 벗어나야겠다는 생각에 모두 큰 소리로 그를 불렀다.   . . . . . . . . . . . . . . . . . . . . . . .   저승사자님 어디 가세요?   아차~차~ 결국 우리 일행은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얼른 장례식장을 빠져나와야 했다 ㅠㅠㅠ    
www1369987
45
7
3
GIF
생사에도 욕심은 금물 승객과 승무원 모두 100명을태운 비행기가 비행 도중 엔진이 고장나 낙하산을 타고 비상 탈출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비행기에는 낙하산이99개밖에 없었다 사람들이 후다닥 뛰어내렸고 낙하산은 2개가 남았다. 남은 사람은 중년아저씨, 기장 유치원 아이였다 그때 중년아저씨가 저 혼자 살겠다고 낙하산 하나를 잽싸게 낚아 채더니 뛰어 내렸다. 낙하산이 하나만 남게 되자. 기장이 유치원 생에게 말했다. 나는 모든 승객을 책임질 의무가 있는 기장이야. 네가 낙하산을 메고 뛰어내리렴 아이에게 낙하산을 메어 주기위해 낙하산을 가지러 가는데 낙하산이 두 개였다. 어!낙하산이 왜 두 개지?" 그러자 유치원 아이가 하는 말 . . . . . . . . . . . . . . . 아까 그 아저씨, 내 유치원 가방 메고 뛰어 내렸어요" ㅋㅋㅋ
www1369987
46
3
3
GIF
두 신부님이 하와이로 휴가를 갔다. 그들은 이번 휴가에는 성직자 신분을 완전히 감춘 채,     복장도 신부복 대신 일반복장으로 갈아입고 자유스러운 휴가를 즐기기로 하였다.     비행기가 도착하자마자 그들은 상점으로 가서 멋진 반바지 셔츠 샌들 선글라스 등을 구입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그들은 해변으로 가서 여행자 복장으로 해변 의자에 앉아 술과 햇볕과 경치를 즐기고 있었다.     그때 매력적인 블론드 아가씨 하나가 대담한 비키니를 입은 채 그들에게 다가왔다.   그들은 아가씨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그 아가씨가 친구들과 함께 그들을 지나치면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안녕하세요, 신부님~~"     신부들은 깜짝 놀랐다. 도대체 그 아가씨가 자기들이 신부라는 걸 어떻게 알았을까?     다음날 그들은 다시 상점으로 가서 더 멋진 옷을 구입했다.   옷이 너무 야해서 전혀 못 알아 볼 거야."      그리곤 다시 해변의자에서 일광욕을 즐기는데 잠시 후 어제의 그 블론드 아가씨가 이번에는 스트링 비키니를 입고 다시 그들 쪽으로 걸어오고 있었다.     그 모습에 너무 민망했으나 그들이 선글라스를 끼고 있어 다행히 표정을 감출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도, 그 아가씨는 다시 다가와 인사를 했다.   안녕하세요, 신부님~"     잠깐만 아가씨~! 그래요, 우리는 신부입니다. 그리고 신부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가씨는~ 우리가 신부라는 걸 도대체 어떻게 아셨죠?"      그러자 아가씨가 생글생글 웃으며 대답했다. . . . . . . . . . . . . .    아니 신부님~!! 정말 절 모르시겠어요?    저 안젤라 수녀예요~!!“   그랬다 신부님들의 휴가와 동시에 안젤라 수녀도 휴가를 떠난 것이다 ㅋㅋㅋ
www1369987
37
3
6
Video
그들의 ‘예쁘다’는 기준”     적지 않은 남성이 여자 소개해 주겠다는 말에 반사적으로 두 글자 질문을 던진다. “예뻐?” 세 글자일 때도 있다. “예쁘냐?”    여성들로부터 비난을 단골로 받는 태도다. 그런데도 상당수 여성이 남자 동료에게 자기 친구나 선후배를 두고 장담한다. “그럼! 예쁘지.”    실제 소개를 받고 만족하는 남자는 드물다. (여자 쪽도 그럴 테지만). 기대와 다른 외모에 실망한 남자에게, 주선해 준 여성이 재차 확인을 한다. “어때? 내 친구 예쁘지?”    남자들은 이 대목에서 혼란에 빠진다. 대체 여자들의 예쁘다는 기준이 뭘까? 눈이 이상한 것일까? 그건 아닌 것 같다.     꽃미남 탤런트에 열광하는 것만 봐도 그렇다. 그런데 왜 그들의 ‘예쁜 여자’란 기준은 믿을 수 없는 것일까.     이 주제를 놓고 30, 40대 남성 다섯 명이 논의를 거듭해 세 가지 가능성으로 추려 보았다.    첫째는 ‘심술’이다. 소개해 줄 남자와 여자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양쪽이 실망하는 모습을 보며 즐기려는 일종의 악취미라는 해석. 믿거나 말거나....    두 번째는 ‘내가 제일 예뻐야 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스스로가 예쁘다는 확인은, 여자로 하여금 온몸의 즐거움 세포를 깨워 삶의 희열을 만끽하게 해준다.    그런 욕구가 은연중 반영되어 자기만 못한 외모의 친구를 소개 상대로 떠올리게 된다는 얘기다. 이에 비춰 보면 “내 친구 예쁘지?”라는 질문은 “내가 더 예쁘지?”나 다름없다.    세 번째는 ‘기준의 차이’. 남자들이 용모만 보는 데 비해 여자들은 관계까지 반영해 예쁜지 아닌지로 표현한다는 분석이다. 여자끼리는 단순히 ‘예쁘다’보다 ‘대인관계도 좋다’ 라는 사회적 인정 역시 중요하기 때문이라는 것.    따라서 “예쁘다”는 ‘나랑 친해’란 의미이며 “진짜 예뻐”는 ‘나랑 되게 친해(그런데 나보다는 안 예뻐)’라는 뜻일 수 있다. “걔 성격 정말 좋아”는 ‘외모는 기대하지 마’.    이런 세 가지 가능성과 유사한 맥락인지, 여자들은 ‘남자들 기준 예쁜 여자’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는 공통점도 가지고 있다.     누군가가 남자들에게 주목을 받으면 “예쁘게 입었을 뿐이잖아”. 대단한 미인이 나타나면 “딱 보니까 엄청 뜯어 고쳤네”.    그래서 많은 남자들이 아내 또는 여자 친구의 말을 거꾸로 인식한다.     “걔는 예쁜지 모르겠더라.”(예쁨) “걔는 안 예쁜데 왜 인기가 있을까.”(정말 예쁨) “걔는… 그래도 친구가 없잖아.”(엄청 예쁨)     그런데 여자들의 ‘예쁘다’가 실제와 일치할 때도 있다. 남편 휴대전화의 야유회 사진을 본 아내가 말한다. “자기네 신입사원 예쁘네~?”    친하게 지내면 그냥 두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 ‘여자의 속마음’ 한상복  중국의 유머 외계인이 중국의 한 지방에 불시착했다.     이럴 경우, 그를 발견한 사람이 어느 지방 사람이냐에 따라 질문과 태도가 달라진다.    “당신 자본주의자냐. 사회주의자냐?” 라고 묻는다면     - ‘베이징’ 사람이다.    두 말 않고 기름 솥을 준비해 외계인을 튀겨먹으려 한다면     - 필시 그는 ‘광둥’ 사람이다.    외계인을 보자마자 지구인들에게 구경시켜 돈을 벌려고 한다면     그 사람은 분명...     ‘상하이’ 사람 일 것이다
www1369987
38
4
1
GIF
아담이 며칠째 밤이 늦어서야 귀가하자    마음이 심란해진 이브가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며 말했다.    당신, 다른 여자랑 있다 온거 아냐?   말도 안되는 소리...    이 세상에 당신 말고 여자가 어디 있다구 그래!    그렇게 티격거리다 잠이 들었는데...    새벽에 옆구리가 간지러워진 아담이 잠을 깼더니     이브가 곁에 앉아 옆구리를 만지고 있었다.    자다말구 당신 지금 뭐해요?   이브가 아무렇지 않게 말했다.  . . . . . . . . . . . . . . . . . 당신! 갈비뼈 숫자 확인하는 거예요.    
www1369987
57
5
4
GIF
딸아이의 기도"   남편이 손님들을 식사에 초대했다.    식탁에 모두 둘러앉자 아내가 여섯살 된 아이를 보고 말했다.    오늘은~ 우리 예쁜 딸이 기도해 주겠니?”    그러자 딸아이가 대답했다        난 뭐라고 해야 하는지 모른단 말야.”    엄마가 하는 소리 들었잖아! 그대로 하면 되는 거야~“    엄마가 마주보며 고개를 끄덕이자   딸이 두 손을 모으더니 기도를 시작했다.  오, 주여~ 어쩌자고 이 무더운 날에 . . . . . . . . . . . .    사람들을 불러다가 식사를 대접하게 하셨나이까???“    쓸모없는 물건    주보에 여전도회의 아나바다 시장 광고가 실렸다.     그리고 친절한 안내 문구.     남편을 데리고 오세요.”    ㅋㅋㅋ
www1369987
42
5
3
GIF
왕비의 삶   아내가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한다.    "자기야 이불 좀 깔아줘" 나는 이불을 깐다    "자기야 이불 좀 덮어줘" 나는 이불을 덮어 주며 아내에게 묻는다.    "목까지 덮어줄까?"    "아니 배까지만 덮어줘" 나는 이불을 아내의 배까지만 덮어준다.    그리고 옆에 누우려는 찰나...    "자기야 미안한데 나 핸드폰 좀 내 머리맡에 갖다줘" 나는 일어나서 핸드폰을 아내의 머리맡에 가져다준다.    그리고.. 잠시 아내가 잠잠하다 싶더니    "자기야 나 머리 가려워...머리 좀 긁어줘"    난 한숨을 한번 내뱉고 아내의 머리를 긁어준다.    "아니, 아니, 거기 말고...어..어...거기.. 아! 시원하다. 음..자기야~ 고마워~~~"    나는 누워서 생각한다. 내가 바람이라도 피다 걸렸나? 아니다. 이번 달 카드 값이 많이 나왔나? 것두 아니다. 우리가 신혼인가? 13년차다. 아내가 어디 아픈가? 아니다. 아내가 날 다시 부른다.    "자기야 나 얼굴에 머리카락 붙었나봐..머리카락 좀 떼줘"    나...소심한 반항을 한다.    "니가 떼"    아내는 코맹맹이 소리를 낸다.    "앙~~아직 안돼"    난 아내의 얼굴에 붙은 머리카락을 떼어주며 나지막이 하지만 단호하게 말한다..    "내일 밤부터 자기 전에'' . . . . . . . . . . . ''매니큐어 바르면... 나한테... 듸진다!'' 
www1369987
54
7
5
GIF
자기야 흔들었잖아 서로 사귀는 두 남녀가 재미삼아 고스톱을 치기로 했다.     5점은 손목 때리기 10점이면 키스하기 20점을 나면 응~ 응~?    이기기보다는 둘 사이의 진도에 관심이 더 있었던 여자가     눈치껏 패를 주면서 남자에게 점수를 주려 했는데    남자가 워낙 고스톱을 칠 줄 몰라 좀처럼 점수가 나지 않았다.    그러던 차에 남자가 간신히 10점을 내게 되자 아쉽지만 키스로 만족하기로 하고 남자가 여자의 허리를 끌어안았는데     여자가 남자의 목을 끌어당기며 못 참겠다는 듯이 말했다. . . . . . . . . . . . . . .    “자기야~ 조금 전에    흔들었잖아!”  ㅋㅋㅋ
www1369987
33
6
2
GIF
맹한 아내 ​ 하느님께서 아담에게 이브를 만들어 주시자 아담이 너무 마음에 들어 끔찍이 사랑했다. 아담은 하느님에게 감사하면서 물었다 ​ 하느님,어떻게 제 아내를 저렇게 아름답게 만드셨어요? 그러자 하느님께서 그래야 네가 사랑할거 아니냐? 라고 하셨다. ​ 계속 대화가 진행된다. 어떻게 저렇게 착하게 만드셨어요?' ​ 그래야 네가 아껴줄 거 아니냐? 그런데 하느님, 가만히 보면 아내가 좀 맹한 데가 있어요 그건 왜죠?' ♡ ♡ ♡ ♡ ♡ ♡ ♡ 그래야 아내가 너 같은 것을 사랑할 거 아니냐?' ㅎㅎㅎ...
www1369987
55
10
4
GIF
괜히 오천원을 주웠다 ​ 초등학교2학년때 등교길에서 5천원을 주웠다. ​ 학교 갈 시간이라 급하게 학교를 갔는데. 같은 반 뒤에 앉은 여자애가, 5천원을 잃어 버렸다고, ​ 울고 있길래 나는 주운 돈을 그애에게 주웠다. 방과후 집에 오니 그 여자애 아버님이 찾아와, ​ 우리 아부지께 내칭찬을 입이 마르시도록 하셨고, ​ 나는 나중에 아부지한테도 칭찬을 받았다. . . . . . . . . . . . . . . . . . . . 그때 그 여자애가 지금 내가 마누라라 부르는 여자다. 나는 깨달았다 그때 난 그 오천원을 돌려주지 않았어야 했다. ​ 그러면 이웬수 하고 결혼 안했을 텐데,.!!! ​ ㅠㅠㅠ
www1369987
44
10
4
GIF
차조심 술조심 여자조심 예쁘고 순진한 처녀가 운전하던 차와 멋지게 생긴 총각이 운전하던 차가 정면 충돌을 했습니다. 차는 완전히 망가져 버렸지만 신기하게도 두사람은 모두 한군데도 다치지 않고 멀쩡했어요. 차에서 나온 예쁘고 순진한 처녀는 차는 이렇게 되어 버렸는데 사람은 멀쩡하다니.. 이건 우리 두사람 맺어지라는 신의 계시가 분명해요." 멋진 총각은 듣고보니, 맞다고 생각하였다 예쁘고 순진한 처녀는 차로 돌아가더니 뒷자석 밑에서 양주 한병을 들고 와서 말했어요 이것 좀 보세요, 이 양주병도 깨지지 않았어요, 이건 우리 인연을 축복해 주는게 분명해요. 그래서 총각이 병을 받아들고 반을 마쉰뒤. 처녀에게 건네자. 예쁘고 순진한 처녀는 뚜껑을 닫더니 총각의 차 옅에 다시 놓아두는 거예요. 총각 당신은 안 마셔요? 그러자 처녀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 . . . . . . . . . . . . . . . . 예쁘고 순진한 처녀 대답이 이제 경찰이 오길 기다려야죠...... ㅋㅋㅋ
www1369987
42
5
4
GIF
코로나 이후 모처럼 대면수업을 하던 선생님이 만득이에게 질문을 했다.    김만득 훔치다’의 과거형은 뭐지   네 훔쳤다 입니다   선생님은 칭찬을 했다.    그래 그래 잘했어 그러면 훔치다 의 미래형은 뭘까   잠시 생각하던 만득이가 씩씩하게 대답했다. . . . . . . . . . . . . . . .    교도소 입니다.”         이어지는 질문    인천 앞바다의 반대말은 인천 엄마다    돌고래는 영어로 돌핀 이다 그러면 고래는 영어로 무엇? 핀    신경통 환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악기는 비올라  ㅋㅋㅋ  
www1369987
36
5
4
GIF
평소에 보기 힘든 사진들 모음
Voyou
121
38
8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