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훈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내는 마음이 너무 아파 제가 먼저 가야 하는 것 아닌가?하는 자괴감 마저 들게 만드는게 추도사입니다.

졸필이지만 고 박원순 시장님을 그리며 쓴 글입니다.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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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서상균 그림창] 故 박원순 시장 시장님 빚만 7억이라 유족이 기거할 집한채도 없다고 한다ㅠㅜ 노동자. 서민 대중을 위해. 조국과 민족을 위해 박원순 만큼 헌신한 사람이 누군가? 거의 독보적 원탑 급의 역할을 온몸으로 해내신 분이다. 그러고도 전재산이 빚만 7억. 30여억을 기부하셧단다. 어떤 이유가 나오더라도 나는 그에게 돌을 던질 자격도 생각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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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진 기자 살아 계실 땐 몰랐죠. 돌아가시니 많은 분들이 숨겨 뒀던 이야기들을 말씀하십니다. 그런 사람 또 없다고.... 노무현 전 대통령도, 노회찬 전 의원도 다 그렇게 떠난 뒤 알게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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