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백선엽 갈 곳은 현충원 아닌 야스쿠니 신사" 군인권센터 성명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는 청년들에게 친일파를 우리 군의 어버이로 소개하며 허리 숙여 참배하게 한다. 침략 전쟁이 평화로 가는 길이라 믿었던 백 씨가 갈 곳은 현충원이 아니라 야스쿠니 신사”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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