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사마귀]


초록색에 앞다리가 낫처럼 구부러진 곤충


사마귀는 초록색이나 갈색을 띠며 앞다리가 낫처럼 구부러져 있어요.


사마귀의 몸은 머리, 가슴, 배로 이루어져 있어요.

머리는 삼각형이고, 앞가슴은 가늘고 길어요.

앞다리가 길고 크며, 날카로운 가시가 돋아 있어 다른 벌레를 잡아먹는 데 쓰여요.


사마귀는 양쪽의 눈이 툭 튀어나왔고, 여러 개의 작은 낱눈이 모여 이루어진 겹눈을 가지고 있어요.

겹눈은 밤에도 움직이는 물체를 잘 알아볼 수 있어요.

눈 색깔은 밤과 낮이 달라요. 밤이 되면 까맣게 변하지요.


사마귀는 가을에 돌 밑, 바위 틈, 나뭇가지 등에 알을 낳는 습성이 있어요.

이 때 거품을 내서 알을 둘러싸는 알집을 만들어 알을 보호하지요.

알은 이듬해 봄에 깨어 7번 정도 허물을 벗은 뒤 8~9월에 어미사마귀가 됩니다. 애벌레는 주변의 풀색과 비슷한 색깔을 띠고 있기 때문에 감쪽같이 몸을 숨길 수 있어요.


사마귀는 전 세계적으로 1,800여 종이 알려져 있어요.

그 가운데 대부분이 열대나 아열대 지방에 살고 있지요. 열대 지방에 살고 있는 사마귀는 특이한 종이 많답니다.

열대 지방 사마귀는 보라색, 분홍색 등 화려한 색깔을 띠며, 몸 색깔을 이용해 꽃이나 나뭇잎, 나뭇가지의 모양을 흉내 낸다고 합니다.


※어린이백과


#사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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