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의소리]

‘박원순 사건 입장 정하라’ 비난에…서지현 “참으로 세상은 끔찍하다”




검찰내 미투 서지현 검사 "인권변호사로서 살아오신 고인과 개인적 인연이 가볍지 않다.


애통하신 모든 분이 그렇듯 개인적 충격과 일종의 원망만으로도 견뎌내기 힘들었다.


슬픔을 헤아릴 겨를도 없이 메시지들이 쏟아졌다.

한마디도 입을 뗄 수 없었다.

숨쉬기조차 쉽지 않았다" 그 심정에 공감한다.








https://www.vop.co.kr/A00001500425.html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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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2.do/x6i6Dlf8 어린아이란 증거고 최면에 바로 넘어 갔다는 얘기겠죠. 이런 아이들이 느끼는 가장 혐오 이미지를 저들의 공작이 만들어 준거. 우연 일 수도 있지만 이번 건은 모든 타이밍으로 봤을 때 꽤 입체적인 기술이 들어 간거로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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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버리겠네...사람이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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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널리 공유하셔도 됩니다 내폰을 검.경.국과수가 아니고 사적으로 한것은 심각한 증거훼손이고 증거가 될 수 없습니다 장용진(아주경제법조기자): "김재련이 공개한 박원순 고소인'텔레비밀대화방'에 초대한 내용과 상반된 결과 나와" (이미지출처:서울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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