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헌 화백>의 그림.


조장관은 페이스북에 이 그림을 공유하며 "박힌 화살을 하나하나 뽑으려 한다. 뽑는데 시간이 걸리고 통증도 따르겠지만"이라는 글을 남겼다. 자신과 가족들이 겪은 억울함을 밀알 삼아 검찰개혁에 이어 언론개혁에 나서겠다는 출사표에 다름 아니다.

격하게 응원한다!!!!!!!!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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