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모처럼 대면수업을 하던


선생님이

만득이에게 질문을 했다. 

 


김만득

훔치다’의 과거형은 뭐지


 

네 훔쳤다 입니다

 

선생님은 칭찬을 했다. 

 

그래 그래 잘했어

그러면

훔치다 의 미래형은 뭘까

 

잠시 생각하던 만득이가


씩씩하게 대답했다.

.

.

.

.

.

.

.

.

.

.

.

.

.

.

 

교도소 입니다.”    

 

 

이어지는 질문 

 

인천 앞바다의 반대말은


인천 엄마다 

 

돌고래는 영어로 돌핀 이다


그러면 고래는 영어로 무엇?


핀 

 

신경통 환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악기는


비올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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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Life 이 귀한 곳에 누추한 분이 오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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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짜리 꼬마가 볼 일을 보고 엄마를 불렀다.    “엄마~~아 똥~!!”    아들의 부름에 달려 온 엄마가 습관을 고쳐주려고 말했다.    “안돼~! 이제부터는 혼자서 닦아야해~!“    그러자 꼬마가 멋쩍은 듯 엉거주춤한 자세로 대꾸했다. . .      “그럼... 이제부터~ 똥은 셀프야~??”      ☆ “잘 모르겠다.”를    영어로 하면 "I don‘t know~!"   일본 말로는 ”아리 까리“    프랑스 말로는 “알송~ 달송~?” 독일 말로는 “애매 모흐”     콩고 말로는 “깅가~ 밍가~”   중국어로는 “꺄우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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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부가 이사를 했는데 새 집에 이사 온 할아버지가     그래도 새집에 왔으니 멋진 가훈이라도 하나 써 붙여야지    그래서 벽에다 커다랗게 써 붙였다.    하면 된다    밖에 나갔다 오던 할멈이 읽어보니     가당치도 않은 것이라서 확~잡아 떼 버리고 다시 썼다. . . . . . . . . . . . .    되면 한다 !!"     ‘나 원 참!’ 이 맞는 것일까? ‘원 참 나!’ 가 맞는 말일까?     에휴~, 대학까지 나와 그것도 모르나? 참 나 원~~!!      ♣ “ㅋㅋㅋㅋ~~~!!" ^^ 노인이 연로하고 점점 쇠약해 지자 아들은 간호서비스가 좋기로 소문난 노인병원에 입원을 시켰다.    담당 간호사는 소문처럼 입속의 혀처럼 노인을 잘 보살폈다.    하루는 노인이 왼쪽으로 몸을 기울인 채 불편하게 휠체어에 앉아 있자    간호사가 오더니 얼른 왼쪽 옆구리에 베개를 받쳐 주었다.    다음날은 회진 할 때 보니 노인이 이번에는 오른쪽으로 몸을 기울여 앉아 있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오른쪽 옆구리에 베개를 받쳐 주었다.    그런데 그 다음날은 몸을 앞으로 기울여 의자에 앉아 있길래    몸을 가누기가 무척 힘드신가 보다하고 안락의자 등받침과 노인의 몸통을 끈으로 묶어 주었다.    가족들이 면회를 와서 노인에게 물었다.    아버님~ 병원은 마음에 드세요?”    응 좋아 참 친절해. 의사도 좋고 간호사도 좋고...    그런데 우리 방 간호사는 . . . . . . . . . . . . .    방귀를 못 뀌게 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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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선택은? 자신의 외모에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부인이     성형수술을 시켜달라고 남편을 졸라대자     남편은 시달림을 견디지 못해 아내와 함께 솜씨가 좋다는 성형외과를 찾아갔다.     의사는 사진을 찍어가며 친절하게 설명을 하고는 한참을 걸려 견적을 뽑더니     부인에게 잠깐 나가 있어달라고 부탁을 했다.    불안해진 남편이 물었다. 저.. 어느 정도나 돈이 들까요?"     그러자 머리를 긁적이던 의사가 한숨을 쉬더니 말했다.   . . . . . . . . . . . . . . . .  기왕이면 수술비를 위자료로 쓰시고  새장가를 드시죠...“      환자와 서로 잘 아는 의사가 환자에게 이런 농담을 하고 있었다.     잠이 잘 안 온다구요? 그럴 때는 가만히 누워서 천정을 바라보며 양을 세어보세요. 양 한 마리, 양 두 마리 그러자 환자는 이렇게 말했다 . . . . . . . . . . . . .   김양~ 이양~ 박양~ 최양~ 오양...“ ㅋㅋㅋ  어떤 닭을 원하시나요? 제일 비싼 닭 코스닥 제일 빠른 닭 후다닥 성질 급해 죽은 닭 꼴가닥    정신 줄 놓은 닭 헷가닥 가장 섹시한 암탉 홀딱 가장 야한 수탉 발딱 발닥    집안 망쳐 먹은 닭 쫄딱 시골 사는 닭 촌 닭 가장 날씬한 닭 한가닥    수다를 잘 떠는 닭 속닥속닥 가장 천한 닭 밑바닥 싱싱한 닭 파닥파닥    가장 뜨거운 닭 불 닭 이런 저런 닭 중 최고의 닭 토닥토닥     깨벗은 닭 홀 딱~!!”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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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예쁘다’는 기준”     적지 않은 남성이 여자 소개해 주겠다는 말에 반사적으로 두 글자 질문을 던진다. “예뻐?” 세 글자일 때도 있다. “예쁘냐?”    여성들로부터 비난을 단골로 받는 태도다. 그런데도 상당수 여성이 남자 동료에게 자기 친구나 선후배를 두고 장담한다. “그럼! 예쁘지.”    실제 소개를 받고 만족하는 남자는 드물다. (여자 쪽도 그럴 테지만). 기대와 다른 외모에 실망한 남자에게, 주선해 준 여성이 재차 확인을 한다. “어때? 내 친구 예쁘지?”    남자들은 이 대목에서 혼란에 빠진다. 대체 여자들의 예쁘다는 기준이 뭘까? 눈이 이상한 것일까? 그건 아닌 것 같다.     꽃미남 탤런트에 열광하는 것만 봐도 그렇다. 그런데 왜 그들의 ‘예쁜 여자’란 기준은 믿을 수 없는 것일까.     이 주제를 놓고 30, 40대 남성 다섯 명이 논의를 거듭해 세 가지 가능성으로 추려 보았다.    첫째는 ‘심술’이다. 소개해 줄 남자와 여자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양쪽이 실망하는 모습을 보며 즐기려는 일종의 악취미라는 해석. 믿거나 말거나....    두 번째는 ‘내가 제일 예뻐야 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스스로가 예쁘다는 확인은, 여자로 하여금 온몸의 즐거움 세포를 깨워 삶의 희열을 만끽하게 해준다.    그런 욕구가 은연중 반영되어 자기만 못한 외모의 친구를 소개 상대로 떠올리게 된다는 얘기다. 이에 비춰 보면 “내 친구 예쁘지?”라는 질문은 “내가 더 예쁘지?”나 다름없다.    세 번째는 ‘기준의 차이’. 남자들이 용모만 보는 데 비해 여자들은 관계까지 반영해 예쁜지 아닌지로 표현한다는 분석이다. 여자끼리는 단순히 ‘예쁘다’보다 ‘대인관계도 좋다’ 라는 사회적 인정 역시 중요하기 때문이라는 것.    따라서 “예쁘다”는 ‘나랑 친해’란 의미이며 “진짜 예뻐”는 ‘나랑 되게 친해(그런데 나보다는 안 예뻐)’라는 뜻일 수 있다. “걔 성격 정말 좋아”는 ‘외모는 기대하지 마’.    이런 세 가지 가능성과 유사한 맥락인지, 여자들은 ‘남자들 기준 예쁜 여자’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는 공통점도 가지고 있다.     누군가가 남자들에게 주목을 받으면 “예쁘게 입었을 뿐이잖아”. 대단한 미인이 나타나면 “딱 보니까 엄청 뜯어 고쳤네”.    그래서 많은 남자들이 아내 또는 여자 친구의 말을 거꾸로 인식한다.     “걔는 예쁜지 모르겠더라.”(예쁨) “걔는 안 예쁜데 왜 인기가 있을까.”(정말 예쁨) “걔는… 그래도 친구가 없잖아.”(엄청 예쁨)     그런데 여자들의 ‘예쁘다’가 실제와 일치할 때도 있다. 남편 휴대전화의 야유회 사진을 본 아내가 말한다. “자기네 신입사원 예쁘네~?”    친하게 지내면 그냥 두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 ‘여자의 속마음’ 한상복  중국의 유머 외계인이 중국의 한 지방에 불시착했다.     이럴 경우, 그를 발견한 사람이 어느 지방 사람이냐에 따라 질문과 태도가 달라진다.    “당신 자본주의자냐. 사회주의자냐?” 라고 묻는다면     - ‘베이징’ 사람이다.    두 말 않고 기름 솥을 준비해 외계인을 튀겨먹으려 한다면     - 필시 그는 ‘광둥’ 사람이다.    외계인을 보자마자 지구인들에게 구경시켜 돈을 벌려고 한다면     그 사람은 분명...     ‘상하이’ 사람 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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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글 코로나 이제 떠나가브러... 힘들고 걱정되는 하루하루의생활 삶을 더 궁핍하게만드는 바이러스 이제좀떠나라.. 힘들지만 이겨내고웃어요 좋은하루보내세요 김소월 진달래꽃 사투리 경상도 버전~ 내 꼬라지가 비기 실타고 갈라카모 내사마 더러버서 암 말 안코 보내 주꾸마 영변에 약산 참꽃 항거석 따다 니 가는 길빠다게 뿌리 주꾸마 니 갈라카는 데 마다 나뚠 그 꼬슬 사부 자기 삐대발꼬 가뿌래이 내 꼬라지가 비기 시러 갈라 카몬 내사마 때리 직이 삔다 케도 안 울 끼다 충청도 버전~ 이제는 지가 역겨운 감유 가신다면유 어서 가세유 임자한테 드릴건 없구유 앞산의 벌건 진달래 뭉테기로 따다가 가시는 길에 깔아 드리지유 가시는 걸음 옮길 때마다 저는 잊으세유 미워하지는 마시구유 가슴 아프다가 말것지유 어쩌것시유 그렇게도 지가 보기가 사납던가유 섭섭혀도 어쩌것이유 지는 괜찮어유 울지 않겄시유 참말로 잘가유 지 가슴 무너지겼지만 어떡허것시유 잘 먹고 잘 살아바유 전라도 버전~ 나싫다고야 다들 가부더랑께 워메~나가 속상하겨. 주딩 딱 다물고 있을랑께 거시기 약산에 참꽃 허벌라게 따다가 마리시롱 가는 질가상에 뿌려줄라니께 가불라고 흘때마다 꼼치는 그 꽃을 살살 발고 가시랑께요 나가 골빼기 시러서 간다 혼담서 주딩이 꽉 물고 밥 못 쳐묵을 때까지 안 올랑께 신경 쓰덜말고 가부더랑께 겁나게 괜찬응께 워메 ~ 참말고 괜찬아부러 뭣땀시 고로코름 혀야 써것쏘이? 나가 시방 거시기가 허벌나게 거시기 허요이~~ 뭣땀시 고로코름 혀야 써것쏘이? 나가 시방 거시기가 허벌나게 거시기 허요이~~ 강원도 버젼 나보기가 기 매해서 들구버질 저는 입두 쩍 않구 고대루 보내드릴 기래요 영변에 약산 빈달배기 참꽃 한 보뎅이 따더 내재는 질라루 훌훌 뿌레 줄기래요 내 걸리는 발자구발자구 내꼰진 참꽃을 지져밟고 정이 살페 가시우야 나 보는 기 재수바리웁서 내 툴저는 뒈짐뒈졌지 찔찔 짜잖을 기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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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의 삶   아내가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한다.    "자기야 이불 좀 깔아줘" 나는 이불을 깐다    "자기야 이불 좀 덮어줘" 나는 이불을 덮어 주며 아내에게 묻는다.    "목까지 덮어줄까?"    "아니 배까지만 덮어줘" 나는 이불을 아내의 배까지만 덮어준다.    그리고 옆에 누우려는 찰나...    "자기야 미안한데 나 핸드폰 좀 내 머리맡에 갖다줘" 나는 일어나서 핸드폰을 아내의 머리맡에 가져다준다.    그리고.. 잠시 아내가 잠잠하다 싶더니    "자기야 나 머리 가려워...머리 좀 긁어줘"    난 한숨을 한번 내뱉고 아내의 머리를 긁어준다.    "아니, 아니, 거기 말고...어..어...거기.. 아! 시원하다. 음..자기야~ 고마워~~~"    나는 누워서 생각한다. 내가 바람이라도 피다 걸렸나? 아니다. 이번 달 카드 값이 많이 나왔나? 것두 아니다. 우리가 신혼인가? 13년차다. 아내가 어디 아픈가? 아니다. 아내가 날 다시 부른다.    "자기야 나 얼굴에 머리카락 붙었나봐..머리카락 좀 떼줘"    나...소심한 반항을 한다.    "니가 떼"    아내는 코맹맹이 소리를 낸다.    "앙~~아직 안돼"    난 아내의 얼굴에 붙은 머리카락을 떼어주며 나지막이 하지만 단호하게 말한다..    "내일 밤부터 자기 전에'' . . . . . . . . . . . ''매니큐어 바르면... 나한테... 듸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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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에도 욕심은 금물 승객과 승무원 모두 100명을태운 비행기가 비행 도중 엔진이 고장나 낙하산을 타고 비상 탈출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비행기에는 낙하산이99개밖에 없었다 사람들이 후다닥 뛰어내렸고 낙하산은 2개가 남았다. 남은 사람은 중년아저씨, 기장 유치원 아이였다 그때 중년아저씨가 저 혼자 살겠다고 낙하산 하나를 잽싸게 낚아 채더니 뛰어 내렸다. 낙하산이 하나만 남게 되자. 기장이 유치원 생에게 말했다. 나는 모든 승객을 책임질 의무가 있는 기장이야. 네가 낙하산을 메고 뛰어내리렴 아이에게 낙하산을 메어 주기위해 낙하산을 가지러 가는데 낙하산이 두 개였다. 어!낙하산이 왜 두 개지?" 그러자 유치원 아이가 하는 말 . . . . . . . . . . . . . . . 아까 그 아저씨, 내 유치원 가방 메고 뛰어 내렸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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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좀 내려봐~~ㅋㅋㅋ 한 중년 남자가 자신의 50번째 생일을 맞아 성형수술을 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수술비로 1,000만원이 들더라도 젊게 보이기만 한다면 차라리 돈을 쓰는 게 낫다고 생각하고 수술을 했다.     그는 퇴원한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가판대에서 신문을 사면서 물건을 파는 젊은이에게 물었다.    남자: 이봐! 내가 지금 몇 살로 보이나? 점원: 한 35세 정도로 보이는데요! 남자: 정말 그렇게 보이나? 사실 난 50살이거든. 남자는 무척 기분이 좋았다.        그때 양념치킨집이 눈에 보였다. 그는 가게 안으로 들어가 치킨을 한 마리 사면서 점원에게 또 물어봤다.    남자: 아가씨 내가 몇 살로 보이나요? 여자: 글쎄요. 한 30살 정도 아닌가요? 남자: 하하하, 사실 난 50살이거든! 여자: 어머! 무척 젊어 보이신다. 남자는 기분이 매우 좋았다.            치킨집을 나온 남자는 정류장에서 택시를 기다리고 있었다.    마침 어떤 할머니 한 분이 지나가기에 또다시 물어봤다.         남자   : 저, 할머니 제가 몇 살로 보이십니까? 할머니: 나는 87살이거든! 그런데 나는 남자들 나이를 기가 막히게 잘 알아맞혀. 남자  :  정말요? 헤헤, 농담도…. 할머니: 정말이야. 만약 내가 나이를 못 맞히면 전재산을 자네에게 주지.         남자  :  정말요? 할머니: 대신 조건이 하나 있어. 남자  :  뭔데요? 할머니: 자네가 바지를 내리고 10분정도 있으면 정확하게 맞힐 수 있지.         남자  : 여기서요? 할머니: 저 앞에 빌딩이 보이나? (10층짜리 빌딩을 가리키며). 저게 내거야. 남자  :  진짜 못 맞히면 전재산을 주시는 거죠? 할머니: 물론이지. 빌딩에 욕심이 생긴 남자는 할머니가 시키는 대로 바지를 내리고10분 동안 있었다.                             10분이 지난 후   할머니: 자네, 올해 50살이지? 맞지? 남 자  :  헉! 어떻게 아셨어요? . . . . . . . . . . . . . . . .   할머니: "아까 치킨집에서 들었어."          즐겁게 많이 웃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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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에 나왔던 문제 입니다^^    <경상도 언어영역 능력평가 >    1. 발까 주차뿔라    ① 밖에 주차했니? ② 밖에 주차하세요 ③ 발로주차했니? ④ 발로 차버릴까보다    2. 백지 이캐놨네    ① 괜히 이렇게 해놨네 ② 보기좋게 이렇게 해놨네 ③ 재빨리 이렇게 해놨네 ④ 겨우 이렇게 해놨네    3. 아가 와그래 깰반노?    ① 애가 왜그리 덤벙대니? ② 애가 왜그리 게으르니? ③ 애가 왜그리 재미있니? ④ 애가 왜그리 바보같니?    4. 인자 마카 다 언성시럽다    ① 이젠 모두 다 부끄럽다 ② 이젠 모두 다 지긋지긋하다 ③ 이젠 점점 힘들다 ④ 이젠 점점 부끄럽다    5. 이거 낑가가 공가나라    ① 이거 들어서 받쳐놔라 ② 이거 들어서 올려놔라 ③ 이거 끼워서 올려놔라 ④ 이거 끼워서 받쳐놔라    6. 아구 시그러버레이∼    ① 아이구 셔 ② 아이구 쉬워 ③ 아이구 힘들어 ④ 아이구 잠 와    7. 단디 해라이    ① 요령껏 하거라 ② 대충 하거라 ③ 제대로 하거라 ④ 빨리 하거라    8. 발까 이래이래이래 문때라    ① 발로 이렇게 표시해라 ② 발로 이렇게 문질러라 ③ 밖에 이렇게 물어보아라 ④ 밖에 이렇게 말해라    문제 풀어보세요. 영어보다 쪼매 어렵네요^^ㅎㅎ    최소 7개는 얘기해야 갱상도 사람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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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이 며칠째 밤이 늦어서야 귀가하자    마음이 심란해진 이브가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며 말했다.    당신, 다른 여자랑 있다 온거 아냐?   말도 안되는 소리...    이 세상에 당신 말고 여자가 어디 있다구 그래!    그렇게 티격거리다 잠이 들었는데...    새벽에 옆구리가 간지러워진 아담이 잠을 깼더니     이브가 곁에 앉아 옆구리를 만지고 있었다.    자다말구 당신 지금 뭐해요?   이브가 아무렇지 않게 말했다.  . . . . . . . . . . . . . . . . . 당신! 갈비뼈 숫자 확인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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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실험~!!"     화학 교수의 실습 강의가 있는 날     교수는 학생들에게 비이커에 들어있는 이상한 액체를 맛보게 하면서     시범으로 자신부터 손가락으로 찍어 맛을 보았다.     그 모습을 학생들도 모두 따라했는데 교수가 말을 이었다. “여러분! 이 비이커 속의 액체는 사실은 내 오줌이었어~.“     그 말에 학생들은 모두 구역질을 하며 언짢아했다.     “그리고 여러분은... 이 비이커 속의 액체를 직접 맛보았지만,     나는 그저 흉내만 냈을 뿐이지. 이렇게 말이야~. “ 그러면서 교수는 비이커 속에 오른쪽 집게손가락 넣었지만 입으로 가져 간 것은 가운데 손가락 이었다.     어이가 없어진 학생들은 그저 쓴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었는데    교수는 학생들의 반응을 즐기며 싱긋 웃더니 강의를 계속했다.     “자 자아~ 여러분!! 그러나 안심하시라. 사실 여러분이 맛을 본 그 액체는     내 오줌이 아니라 증류수에 묵은 포도주를 탄 액체였어.“ 학생들은 모두 와아~!! 하면서 허탈한 표정을 지었다. “여러분~!! 화학 실험이란 바로 이런 것이오. . .    누가 먼저 세밀하게 대상을 관찰하는가에    실험의 묘미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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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와 모기 모기가 파리에게 물었다. 파리가 가까이 가면 손을 휘저어 쫓으시면서 우리가 가까이 가면 무조건 때려 죽이시는 이유가 뭘까? 파리가 대답했다. 얌마, 우리 파리는 죽어라 비는 시늉이라도 하잖아. 근데 니들은 . . . . . . . . . . . . . . . . . 끝까졍 앵 ~ 앵 거리며 개기니까 맞아죽는거지 ㅋㅋㅋ~ 남편 친구와의 시간   어느 날 오후 가정주부인 김여사는 그녀의 남편 친구인 OO씨와    자신의 집에서 은은한 부루스를 띄워 놓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 때 전화벨이 울리자 여자가 전화를 받더니 별 말없이 끊었다. 그러자 남편 친구가 물었다.    누구신가요?   여자가 대답하길......    아!, 우리 그이예요. 걱정하지 말아요. 오늘 밤도 늦게 들어온대요.   어디 멀리 가신대요?   그러자 여자가 웃으면서 말하길  . . . . . . . . . . . . . . .   지금 당신과 함께 골프 치러 가는 중이라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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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국회의원의 공통점   1. 내 손으로 골랐는데 참 싫다. 2. 뒤통수를 친다 3. 안에서는 싸우고 밖에서는 친한 척 한다. 4.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5. 아직도 내가 사랑하는 줄 안다 6. 내말은 죽어라 안 듣고 맘대로 하다가 폐가망신 한다. 7. 헤어지려면 절차가 복잡하다.    마누라와 국회의원의 공통점   1. 하여간 말이 많다. 2. 내가 선택했지만 후회하고 있다. 3. 아는 체도 하지 않다가 필요하면 아양 떤다 4. 할 일이 많아 바빠 죽겠다고 하는데 매일 노는 것 같다 5. 말로는 도저히 상대가 안 된다.    마누라가 국회의원보다 나은 점 밥은 해준다.    국회의원이 마누라보다 나은 점 4년마다 갈아치울 수 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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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단층집이야 출장 간 남편이 예정보다 빨리 출장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자    한참 있다가 잠옷 차림의 아내가 문을 열어줬다.    소변이 급했던 남편은 곧장 화장실로 갔는데    처음 보는 남자가 한쪽 구석에 웅크리고 앉아 있었다.    그런데 그 남자는 조금도 당황하는 기색이 없이 침착한 태도로 남편을 향해 말했다.    죄송합니다. 실은 2층 아주머니와 가까이 지내는 사람인데    느닷없이 주인이 일찍 오는 바람에 2층 창문을 통해 댁의 욕실로 도망 왔습니다. 미안하지만 댁의 현관을 통해 나가게 해 주세요   남편은 당황스러웠지만 그럴 수도 있지 생각하며 남자를 내보내 줬다.    그리고 한밤중 잠을 자던 남편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아내에게 소리치며 잠을 깨웠다.    당신 미쳤어요? 자다가 갑자기 왜 그래요?    남편은 분을 못 참아 씩씩대며 아내에게 소리쳤다.  . . . . . . . . . . . . . . . . . . . .   그래 미쳤다  이제 생각났는데    우리 집은 단층집이잖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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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흔들었잖아 서로 사귀는 두 남녀가 재미삼아 고스톱을 치기로 했다.     5점은 손목 때리기 10점이면 키스하기 20점을 나면 응~ 응~?    이기기보다는 둘 사이의 진도에 관심이 더 있었던 여자가     눈치껏 패를 주면서 남자에게 점수를 주려 했는데    남자가 워낙 고스톱을 칠 줄 몰라 좀처럼 점수가 나지 않았다.    그러던 차에 남자가 간신히 10점을 내게 되자 아쉽지만 키스로 만족하기로 하고 남자가 여자의 허리를 끌어안았는데     여자가 남자의 목을 끌어당기며 못 참겠다는 듯이 말했다. . . . . . . . . . . . . . .    “자기야~ 조금 전에    흔들었잖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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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오천원을 주웠다 ​ 초등학교2학년때 등교길에서 5천원을 주웠다. ​ 학교 갈 시간이라 급하게 학교를 갔는데. 같은 반 뒤에 앉은 여자애가, 5천원을 잃어 버렸다고, ​ 울고 있길래 나는 주운 돈을 그애에게 주웠다. 방과후 집에 오니 그 여자애 아버님이 찾아와, ​ 우리 아부지께 내칭찬을 입이 마르시도록 하셨고, ​ 나는 나중에 아부지한테도 칭찬을 받았다. . . . . . . . . . . . . . . . . . . . 그때 그 여자애가 지금 내가 마누라라 부르는 여자다. 나는 깨달았다 그때 난 그 오천원을 돌려주지 않았어야 했다. ​ 그러면 이웬수 하고 결혼 안했을 텐데,.!!! ​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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