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슬퍼런 독재시절, 인권 변호사였던 문재인은 신용대출을 받아 2억원을 한겨레 창간을 위해 쾌척했다. 그리고 직접 한겨레신문을 들고 부산시내 거리로 나가 시민들에게 나눠주었다.


요 며칠 머리속을 떠도는 생각.


결국 돌아오는건 뭐다??


@hanitweet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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