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세앙카페 ; 수유

수유 강북경찰서 앞에 빈세앙카페가 있어요

얇은 커튼 사이로 따뜻한 분위기가 퍼지는 곳이에요

사실 항상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못 간 곳인데 한번가니까 참새 방앗간처럼 자꾸만 찾아가게 되더라구요

조명 분위기가 따뜻해서 인지 평소에도 분위기가 참 좋지만 겨울이 더 참 좋아요

특히 크리스마스즘에 가면 더 분위기가 사는거 같아요

빨리 겨울이 왔으면 좋겠네요

소품들도 아기자기 넘나 귀여워요

그래서 괜히 한번 찍어봤네요

메뉴는 뭔가 다양하게 있어요

사장님이 어디서 수료하신건지 상인지 모를 영어로 된 것들이 잔뜩 있더라구요

그래도 뭔가 커피와 관련된 중요한 것들이니까 붙여놓으셨겠죠


작년 겨울에는 빨미까레가 유독 유행을 했잖아요

빈세앙카페에서도 물론 있었어요

올 겨울에도 빨미까레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음료 먹을 때 잔도 예쁘게 담아줘요

라떼아트도 깔끔하구요

소담소담 담소를 나누기에 딱 좋은 음료에요

커피잔 아래의 작은 소품하나 신경쓴 흔적이 보여요

다음에 수유갈 때 다시 한 번 들려봐야겠어요





빈세앙카페 ; 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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