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병 의심 증상





세상여자들한테 항상 미안하다.



내가 너무 예쁘니까!  

 


숲속에 들어가면 자고 싶어진다.



숲속의 잠자는 공주니까!  

 


경복궁에 가면 안방같이 편안하다.



내 집이니까!  

 


사과는 절대 먹지 않는다.



독이 들었을지 모르니까!  

 


키 작은 남자를 보면

나머지 6명은 어디 있냐고 물어본다.



백설공주니까!   

 


아버지가 보고 싶을 땐

만 원짜리 지폐를 꺼내서 본다.



세종대왕의 딸이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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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Life 이 귀한 곳에 누추한 분이 오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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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모처럼 대면수업을 하던 선생님이 만득이에게 질문을 했다.    김만득 훔치다’의 과거형은 뭐지   네 훔쳤다 입니다   선생님은 칭찬을 했다.    그래 그래 잘했어 그러면 훔치다 의 미래형은 뭘까   잠시 생각하던 만득이가 씩씩하게 대답했다. . . . . . . . . . . . . . . .    교도소 입니다.”         이어지는 질문    인천 앞바다의 반대말은 인천 엄마다    돌고래는 영어로 돌핀 이다 그러면 고래는 영어로 무엇? 핀    신경통 환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악기는 비올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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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에서 해프닝 얼마 전, 자주 가는 인터넷동호회의 회원 한 분이 모친상을 당했다.     오프라인 모임에 자주 나가진 않지만 조문이라면 상황이 다르다.     그래서 면식 있는 회원에게 연락하고 장례식장 앞에서 회원들을 만났다.     그리고 영안실을 찾다가 상당히 난처한 일을 겪게 되었다.     근데 산꼭대기님 원래 이름이 뭐야 ?   그렇다. 달랑 닉네임만 알고 있는데 막상 영안실은 실명으로 표시되어 있어 초상집을 찾지 못하는 일이 생긴 것이었다.    전화를 해서야 이름을 알게 되었고 빈소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부의금은 따로 걷어서 봉투에 담았는데...     안내를 맡은 청년이 방명록에 이름을 적어달라고 하는 것이다. 너댓명이나 와서 머뭇거리다 그냥 가면 더 이상하게 생각할 것 같아     이름을 적으려다 보니 본명으로 쓰면 상주인 회원이 나중에 어떻게 알지 ?     늘 부르던 호칭으로 적어야 누가 다녀갔는지 알겠지.해서 자신 있게 닉네임으로 썼다. 참나리~!'     뒤에 있는 회원도 내 의도를 파악했는지 고개를 끄덕이곤 자신의 닉네임을 썼다. 아무개~!'     이어 다른 회원도 닉네임을 쓰게 되었다. 거북이 왕자~!   그러자 데스크에서 안내를 하던 젊은 청년이 이름을 보며 난감한 표정을 짓기 시작했다.     뭐~ 방명록에 이름을 적는 우리 일행도 민망하기는 마찬가지였다.     얼른 이 자리를 벗어나고 싶어 뒤에 있는 회원 분을 다그쳐, 빨리 쓰라했더니 계속 머뭇거리다가 조그맣게 에헤라디야~! 라고 썼다.    그때, 갑자기 마지막 남은 회원이 안되겠다 싶었는지 자리를 박차고 영안실을 뛰쳐나가는 것 아닌가.     얼른 자리를 벗어나야겠다는 생각에 모두 큰 소리로 그를 불렀다.   . . . . . . . . . . . . . . . . . . . . . . .   저승사자님 어디 가세요?   아차~차~ 결국 우리 일행은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얼른 장례식장을 빠져나와야 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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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좀 내려봐~~ㅋㅋㅋ 한 중년 남자가 자신의 50번째 생일을 맞아 성형수술을 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수술비로 1,000만원이 들더라도 젊게 보이기만 한다면 차라리 돈을 쓰는 게 낫다고 생각하고 수술을 했다.     그는 퇴원한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가판대에서 신문을 사면서 물건을 파는 젊은이에게 물었다.    남자: 이봐! 내가 지금 몇 살로 보이나? 점원: 한 35세 정도로 보이는데요! 남자: 정말 그렇게 보이나? 사실 난 50살이거든. 남자는 무척 기분이 좋았다.        그때 양념치킨집이 눈에 보였다. 그는 가게 안으로 들어가 치킨을 한 마리 사면서 점원에게 또 물어봤다.    남자: 아가씨 내가 몇 살로 보이나요? 여자: 글쎄요. 한 30살 정도 아닌가요? 남자: 하하하, 사실 난 50살이거든! 여자: 어머! 무척 젊어 보이신다. 남자는 기분이 매우 좋았다.            치킨집을 나온 남자는 정류장에서 택시를 기다리고 있었다.    마침 어떤 할머니 한 분이 지나가기에 또다시 물어봤다.         남자   : 저, 할머니 제가 몇 살로 보이십니까? 할머니: 나는 87살이거든! 그런데 나는 남자들 나이를 기가 막히게 잘 알아맞혀. 남자  :  정말요? 헤헤, 농담도…. 할머니: 정말이야. 만약 내가 나이를 못 맞히면 전재산을 자네에게 주지.         남자  :  정말요? 할머니: 대신 조건이 하나 있어. 남자  :  뭔데요? 할머니: 자네가 바지를 내리고 10분정도 있으면 정확하게 맞힐 수 있지.         남자  : 여기서요? 할머니: 저 앞에 빌딩이 보이나? (10층짜리 빌딩을 가리키며). 저게 내거야. 남자  :  진짜 못 맞히면 전재산을 주시는 거죠? 할머니: 물론이지. 빌딩에 욕심이 생긴 남자는 할머니가 시키는 대로 바지를 내리고10분 동안 있었다.                             10분이 지난 후   할머니: 자네, 올해 50살이지? 맞지? 남 자  :  헉! 어떻게 아셨어요? . . . . . . . . . . . . . . . .   할머니: "아까 치킨집에서 들었어."          즐겁게 많이 웃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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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짜리 꼬마가 볼 일을 보고 엄마를 불렀다.    “엄마~~아 똥~!!”    아들의 부름에 달려 온 엄마가 습관을 고쳐주려고 말했다.    “안돼~! 이제부터는 혼자서 닦아야해~!“    그러자 꼬마가 멋쩍은 듯 엉거주춤한 자세로 대꾸했다. . .      “그럼... 이제부터~ 똥은 셀프야~??”      ☆ “잘 모르겠다.”를    영어로 하면 "I don‘t know~!"   일본 말로는 ”아리 까리“    프랑스 말로는 “알송~ 달송~?” 독일 말로는 “애매 모흐”     콩고 말로는 “깅가~ 밍가~”   중국어로는 “꺄우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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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예쁘다’는 기준”     적지 않은 남성이 여자 소개해 주겠다는 말에 반사적으로 두 글자 질문을 던진다. “예뻐?” 세 글자일 때도 있다. “예쁘냐?”    여성들로부터 비난을 단골로 받는 태도다. 그런데도 상당수 여성이 남자 동료에게 자기 친구나 선후배를 두고 장담한다. “그럼! 예쁘지.”    실제 소개를 받고 만족하는 남자는 드물다. (여자 쪽도 그럴 테지만). 기대와 다른 외모에 실망한 남자에게, 주선해 준 여성이 재차 확인을 한다. “어때? 내 친구 예쁘지?”    남자들은 이 대목에서 혼란에 빠진다. 대체 여자들의 예쁘다는 기준이 뭘까? 눈이 이상한 것일까? 그건 아닌 것 같다.     꽃미남 탤런트에 열광하는 것만 봐도 그렇다. 그런데 왜 그들의 ‘예쁜 여자’란 기준은 믿을 수 없는 것일까.     이 주제를 놓고 30, 40대 남성 다섯 명이 논의를 거듭해 세 가지 가능성으로 추려 보았다.    첫째는 ‘심술’이다. 소개해 줄 남자와 여자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양쪽이 실망하는 모습을 보며 즐기려는 일종의 악취미라는 해석. 믿거나 말거나....    두 번째는 ‘내가 제일 예뻐야 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스스로가 예쁘다는 확인은, 여자로 하여금 온몸의 즐거움 세포를 깨워 삶의 희열을 만끽하게 해준다.    그런 욕구가 은연중 반영되어 자기만 못한 외모의 친구를 소개 상대로 떠올리게 된다는 얘기다. 이에 비춰 보면 “내 친구 예쁘지?”라는 질문은 “내가 더 예쁘지?”나 다름없다.    세 번째는 ‘기준의 차이’. 남자들이 용모만 보는 데 비해 여자들은 관계까지 반영해 예쁜지 아닌지로 표현한다는 분석이다. 여자끼리는 단순히 ‘예쁘다’보다 ‘대인관계도 좋다’ 라는 사회적 인정 역시 중요하기 때문이라는 것.    따라서 “예쁘다”는 ‘나랑 친해’란 의미이며 “진짜 예뻐”는 ‘나랑 되게 친해(그런데 나보다는 안 예뻐)’라는 뜻일 수 있다. “걔 성격 정말 좋아”는 ‘외모는 기대하지 마’.    이런 세 가지 가능성과 유사한 맥락인지, 여자들은 ‘남자들 기준 예쁜 여자’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는 공통점도 가지고 있다.     누군가가 남자들에게 주목을 받으면 “예쁘게 입었을 뿐이잖아”. 대단한 미인이 나타나면 “딱 보니까 엄청 뜯어 고쳤네”.    그래서 많은 남자들이 아내 또는 여자 친구의 말을 거꾸로 인식한다.     “걔는 예쁜지 모르겠더라.”(예쁨) “걔는 안 예쁜데 왜 인기가 있을까.”(정말 예쁨) “걔는… 그래도 친구가 없잖아.”(엄청 예쁨)     그런데 여자들의 ‘예쁘다’가 실제와 일치할 때도 있다. 남편 휴대전화의 야유회 사진을 본 아내가 말한다. “자기네 신입사원 예쁘네~?”    친하게 지내면 그냥 두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 ‘여자의 속마음’ 한상복  중국의 유머 외계인이 중국의 한 지방에 불시착했다.     이럴 경우, 그를 발견한 사람이 어느 지방 사람이냐에 따라 질문과 태도가 달라진다.    “당신 자본주의자냐. 사회주의자냐?” 라고 묻는다면     - ‘베이징’ 사람이다.    두 말 않고 기름 솥을 준비해 외계인을 튀겨먹으려 한다면     - 필시 그는 ‘광둥’ 사람이다.    외계인을 보자마자 지구인들에게 구경시켜 돈을 벌려고 한다면     그 사람은 분명...     ‘상하이’ 사람 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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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실험~!!"     화학 교수의 실습 강의가 있는 날     교수는 학생들에게 비이커에 들어있는 이상한 액체를 맛보게 하면서     시범으로 자신부터 손가락으로 찍어 맛을 보았다.     그 모습을 학생들도 모두 따라했는데 교수가 말을 이었다. “여러분! 이 비이커 속의 액체는 사실은 내 오줌이었어~.“     그 말에 학생들은 모두 구역질을 하며 언짢아했다.     “그리고 여러분은... 이 비이커 속의 액체를 직접 맛보았지만,     나는 그저 흉내만 냈을 뿐이지. 이렇게 말이야~. “ 그러면서 교수는 비이커 속에 오른쪽 집게손가락 넣었지만 입으로 가져 간 것은 가운데 손가락 이었다.     어이가 없어진 학생들은 그저 쓴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었는데    교수는 학생들의 반응을 즐기며 싱긋 웃더니 강의를 계속했다.     “자 자아~ 여러분!! 그러나 안심하시라. 사실 여러분이 맛을 본 그 액체는     내 오줌이 아니라 증류수에 묵은 포도주를 탄 액체였어.“ 학생들은 모두 와아~!! 하면서 허탈한 표정을 지었다. “여러분~!! 화학 실험이란 바로 이런 것이오. . .    누가 먼저 세밀하게 대상을 관찰하는가에    실험의 묘미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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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와 모기 모기가 파리에게 물었다. 파리가 가까이 가면 손을 휘저어 쫓으시면서 우리가 가까이 가면 무조건 때려 죽이시는 이유가 뭘까? 파리가 대답했다. 얌마, 우리 파리는 죽어라 비는 시늉이라도 하잖아. 근데 니들은 . . . . . . . . . . . . . . . . . 끝까졍 앵 ~ 앵 거리며 개기니까 맞아죽는거지 ㅋㅋㅋ~ 남편 친구와의 시간   어느 날 오후 가정주부인 김여사는 그녀의 남편 친구인 OO씨와    자신의 집에서 은은한 부루스를 띄워 놓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 때 전화벨이 울리자 여자가 전화를 받더니 별 말없이 끊었다. 그러자 남편 친구가 물었다.    누구신가요?   여자가 대답하길......    아!, 우리 그이예요. 걱정하지 말아요. 오늘 밤도 늦게 들어온대요.   어디 멀리 가신대요?   그러자 여자가 웃으면서 말하길  . . . . . . . . . . . . . . .   지금 당신과 함께 골프 치러 가는 중이라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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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의 삶   아내가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한다.    "자기야 이불 좀 깔아줘" 나는 이불을 깐다    "자기야 이불 좀 덮어줘" 나는 이불을 덮어 주며 아내에게 묻는다.    "목까지 덮어줄까?"    "아니 배까지만 덮어줘" 나는 이불을 아내의 배까지만 덮어준다.    그리고 옆에 누우려는 찰나...    "자기야 미안한데 나 핸드폰 좀 내 머리맡에 갖다줘" 나는 일어나서 핸드폰을 아내의 머리맡에 가져다준다.    그리고.. 잠시 아내가 잠잠하다 싶더니    "자기야 나 머리 가려워...머리 좀 긁어줘"    난 한숨을 한번 내뱉고 아내의 머리를 긁어준다.    "아니, 아니, 거기 말고...어..어...거기.. 아! 시원하다. 음..자기야~ 고마워~~~"    나는 누워서 생각한다. 내가 바람이라도 피다 걸렸나? 아니다. 이번 달 카드 값이 많이 나왔나? 것두 아니다. 우리가 신혼인가? 13년차다. 아내가 어디 아픈가? 아니다. 아내가 날 다시 부른다.    "자기야 나 얼굴에 머리카락 붙었나봐..머리카락 좀 떼줘"    나...소심한 반항을 한다.    "니가 떼"    아내는 코맹맹이 소리를 낸다.    "앙~~아직 안돼"    난 아내의 얼굴에 붙은 머리카락을 떼어주며 나지막이 하지만 단호하게 말한다..    "내일 밤부터 자기 전에'' . . . . . . . . . . . ''매니큐어 바르면... 나한테... 듸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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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선택은? 자신의 외모에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부인이     성형수술을 시켜달라고 남편을 졸라대자     남편은 시달림을 견디지 못해 아내와 함께 솜씨가 좋다는 성형외과를 찾아갔다.     의사는 사진을 찍어가며 친절하게 설명을 하고는 한참을 걸려 견적을 뽑더니     부인에게 잠깐 나가 있어달라고 부탁을 했다.    불안해진 남편이 물었다. 저.. 어느 정도나 돈이 들까요?"     그러자 머리를 긁적이던 의사가 한숨을 쉬더니 말했다.   . . . . . . . . . . . . . . . .  기왕이면 수술비를 위자료로 쓰시고  새장가를 드시죠...“      환자와 서로 잘 아는 의사가 환자에게 이런 농담을 하고 있었다.     잠이 잘 안 온다구요? 그럴 때는 가만히 누워서 천정을 바라보며 양을 세어보세요. 양 한 마리, 양 두 마리 그러자 환자는 이렇게 말했다 . . . . . . . . . . . . .   김양~ 이양~ 박양~ 최양~ 오양...“ ㅋㅋㅋ  어떤 닭을 원하시나요? 제일 비싼 닭 코스닥 제일 빠른 닭 후다닥 성질 급해 죽은 닭 꼴가닥    정신 줄 놓은 닭 헷가닥 가장 섹시한 암탉 홀딱 가장 야한 수탉 발딱 발닥    집안 망쳐 먹은 닭 쫄딱 시골 사는 닭 촌 닭 가장 날씬한 닭 한가닥    수다를 잘 떠는 닭 속닥속닥 가장 천한 닭 밑바닥 싱싱한 닭 파닥파닥    가장 뜨거운 닭 불 닭 이런 저런 닭 중 최고의 닭 토닥토닥     깨벗은 닭 홀 딱~!!”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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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단층집이야 출장 간 남편이 예정보다 빨리 출장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자    한참 있다가 잠옷 차림의 아내가 문을 열어줬다.    소변이 급했던 남편은 곧장 화장실로 갔는데    처음 보는 남자가 한쪽 구석에 웅크리고 앉아 있었다.    그런데 그 남자는 조금도 당황하는 기색이 없이 침착한 태도로 남편을 향해 말했다.    죄송합니다. 실은 2층 아주머니와 가까이 지내는 사람인데    느닷없이 주인이 일찍 오는 바람에 2층 창문을 통해 댁의 욕실로 도망 왔습니다. 미안하지만 댁의 현관을 통해 나가게 해 주세요   남편은 당황스러웠지만 그럴 수도 있지 생각하며 남자를 내보내 줬다.    그리고 한밤중 잠을 자던 남편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아내에게 소리치며 잠을 깨웠다.    당신 미쳤어요? 자다가 갑자기 왜 그래요?    남편은 분을 못 참아 씩씩대며 아내에게 소리쳤다.  . . . . . . . . . . . . . . . . . . . .   그래 미쳤다  이제 생각났는데    우리 집은 단층집이잖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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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졸업한 젊은이가     오랫동안 직장을 찾아다닌 끝에 도자기 창고에 취직했는데     일을 시작한 첫 주에 그만 값비싼 꽃병 하나를 깨뜨리고 말았다.     하필이면 곁에서 그 모습을 본 사장이     화를 내며 젊은이에게 소리쳤다.    이건 아주 값비싼 도자기야~    자네 월급에서 이 도자기 값 50만원을 공제하겠네."    황당하긴 젊은이도 마찬가지라 바로 맞받아쳤다. 좋습니다~! 이제 최소한... . . . . . . . . . . . . . . . .    회사에서 쫓겨날 염려는 없겠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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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이 며칠째 밤이 늦어서야 귀가하자    마음이 심란해진 이브가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며 말했다.    당신, 다른 여자랑 있다 온거 아냐?   말도 안되는 소리...    이 세상에 당신 말고 여자가 어디 있다구 그래!    그렇게 티격거리다 잠이 들었는데...    새벽에 옆구리가 간지러워진 아담이 잠을 깼더니     이브가 곁에 앉아 옆구리를 만지고 있었다.    자다말구 당신 지금 뭐해요?   이브가 아무렇지 않게 말했다.  . . . . . . . . . . . . . . . . . 당신! 갈비뼈 숫자 확인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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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지나가기 쉬운 사실들   왼손잡이들 마다가스카의 안다나라스 종족은 모두가 왼손잡이 라는 점에서 인류의 역사상 유명했던 종족이었다. 원래 오른손잡이들이 희귀했던 터라, 행여 오른손 잡이로 의심받을 만한 소년은 죽을 수도 있었다.    4.8km의 화폭’ 1840년, 뉴욕 출신의 25세 청년 반바드 그는 뗏목을 타고 400일 동안 미시시피 강을 따라 내려가면서 근처 풍경을 화폭에 담아 미시시피 강의 파노라마 라고 이름 붙인 그림을 발표했다.     미시시피 강어구로부터 뉴올리언즈 강으로 흐르는 1,920km 미시시피강 풍경을 그리는 이 작업에는 높이가 3.6km 길이가 4.8km인 캔버스가 소요됐다.    너무 거대한 규모의 그림이라 회전하는 2개의 커다 란 원통에 감겨 관람객들에게 보였는데 다 보려면 2시간이 걸렸으며 미국의 전 도시와 유럽에서 열린 전시회에서 당시 거둬들인 돈만도 20만 달러가 넘었다.     그 후 이 그림은 한 영국인에게 팔렸지만 현재 그림의 소재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뱃멀미를 하는 물고기 물고기도 뱃멀미를 한다. 과학적인 실험을 통해 물고기도 뱃멀미를 한다는 사실이 증명되었다. 어항에 인공으로 풍랑을 일으켰더니 그 안에 있던 금붕어가 뱃멀미 증세를 보였던 것이다.   또한 지중해에서도 실험을 했는데 900g에서 32kg 의 무게가 나가는 크기가 각기 다른 물고기들을 배에 싣고 나가 거친 파도로 인해 심하게 흔들린 후, 살펴보니 배에 탔던 사람들처럼 멀미를 했다.    소시지나무 보통 9~12m 높이로 성장하는 아프리카 산 소시지 나무는 밤에 커다란 꽃을 피우는데 이 꽃은 쥐의 몸에서 나는 것 같은 아주 특이한 냄새를 발산한다. 이 나무의 꽃가루를 옮겨 주는 박쥐를 유혹하기 위한 것인데 정작 이 나무를 유명하게 만든 것은 그 꽃의 냄새보다 이름에서 연상할 수 있듯이, 나무에 열리는 열매들이다.    이 나무의 열매들은 각 가지 끝에 연결된 끈처럼 생긴 줄기에 주렁주렁 열리는데 그 모습이 소시지와 너무 닮아 있다. 보통 30~90cm길이로 큰 것은 무게가 무려 7kg이나 된다. 대부분의 열매들이 하나씩 열리 지만 간혹 바나나와 같이 한 뭉치로 열리기도 한다.     이솝은 ‘이솝 우화’를 쓰지 않았다. 이솝 우화 는 이솝이 죽은 지 몇 백 년 후 바브리우스 라는 이탈리아사람에 의해 씌어졌다. 그러니 바브리우스의 우화'라고 명명되었어야 했을 것이다.     그렇게 된 것은 소크라테스와 그 이후 세대 작가들 의 공헌이 컸는데 그들은 바브리우스의 창작 우화에 이솝이라는 이름을 붙였기 때문이다.      아메리카 인디언과 중국인의 공통점 20진법의 수 체계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손가락과 발가락을 합친 숫자 20을 한 단위로 한 계산을 한다.    그런데 서양인은 10진법을 쓴다. 발가락을 무시하고 오로지 손가락만 세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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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원 동전의 추억]    지금은 초등학교라고 하지만 제가 학교에 다닐 때는 국민학교로 불렀습니다.    어느덧 저도 아저씨라는 소릴 듣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 등굣길에 500원짜리 동전을 주웠습니다. 당시 아름다운 학 한 마리가 날개를 펼치고 날아가는 모습이 새겨진 500원짜리 동전은 그야말로 큰돈이었습니다.    일확천금의 기쁨도 잠시, 같은 반 여자아이가 500원을 잃어버렸다고 안절부절못하고 있었습니다.    '저 친구가 잃어버린 500원이 이건가? 아니야. 이건 아마도 다른 사람이 떨어뜨린 것인지도 모르잖아.’    짧은 순간이었지만 많이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눈물을 머금고 그 친구에게 제가 주운 500원을 주었습니다.    그날 집에 돌아와 보니 그 여자애 아버지가 우리 집에 전화해서 저희 아버지께 제 칭찬을 입이 마르도록 하셨습니다.    덕분에 500원보다 더 많은 용돈을 받은 신나는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때 500원 동전을 줬던 그 여자애는 지금 제가 아내라고 부르는 여자가 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지금 아주 행복합니다. 하지만 아내가 용돈을 부족하게 줄 때는 간혹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때, 그 500원을 돌려주지 않았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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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의 기도"   남편이 손님들을 식사에 초대했다.    식탁에 모두 둘러앉자 아내가 여섯살 된 아이를 보고 말했다.    오늘은~ 우리 예쁜 딸이 기도해 주겠니?”    그러자 딸아이가 대답했다        난 뭐라고 해야 하는지 모른단 말야.”    엄마가 하는 소리 들었잖아! 그대로 하면 되는 거야~“    엄마가 마주보며 고개를 끄덕이자   딸이 두 손을 모으더니 기도를 시작했다.  오, 주여~ 어쩌자고 이 무더운 날에 . . . . . . . . . . . .    사람들을 불러다가 식사를 대접하게 하셨나이까???“    쓸모없는 물건    주보에 여전도회의 아나바다 시장 광고가 실렸다.     그리고 친절한 안내 문구.     남편을 데리고 오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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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왕조의 기록   제일 단명한 왕은? 17세에 죽은 단종이다.    제일 장수한 왕은? 21대 영조로 83세에 승하, 51년간 재위    장남이 왕위를 계승한 경우는? 7명뿐이다. 문종 단종 연산군 인종 현종 숙종 순종    자녀를 가장 많이 둔 왕은? 3대 태종으로 부인 12명에서 29명(12남 17녀)의 자녀를 두었다.    후손을 못 둔 왕은? 6대 단종, 12대 인종, 20대 경종 27대 순종임금 이다.    안방 출입이 제일 잦았던 왕은? 부인이 12명이었던 3대 태종 부인이 12명이었던 9대 성종    폭정을 한 왕은? 단연, 10대 연산군이다.    제일 선정을 베푼 왕은? 4대 세종대왕    조선조에서 태평성대를 누린 왕은? 사도세자의 아들인 정조대왕이다.    조선조 임금들의 평균 수명은? 47세이다.    조선조 임금들이 단명한 이유는? 가장 좋은 것들만 먹고 마시고 즐겼지만     수많은 후궁들 속에서 과도한 성생활을 하며 보약을 자주 복용 하여 독이 몸에 쌓였고,    일거수일투족을 다른 사람이 모두 대신해 줘 자신이 움직이는 운동이 부족했으며,    임금들의 생활은 흔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고달파서    오전 5시 전후 기상해서 일과를 마치면 밤 11시쯤에나 잠자리에 들었다 한다.     결국 체력이 딸렸다는 것.  18세와 81세의 차이   사랑에 빠지는 18세 욕탕서 빠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 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 멈추는 81세 사랑에 숨 막히는 18세 떡 먹다 숨 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 혈압치 걱정하는 81세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도 기억 없는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남북통일의 주역이 되고 싶은 18세    남북통일 때까지 만이라도 살고 싶은 8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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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에 나왔던 문제 입니다^^    <경상도 언어영역 능력평가 >    1. 발까 주차뿔라    ① 밖에 주차했니? ② 밖에 주차하세요 ③ 발로주차했니? ④ 발로 차버릴까보다    2. 백지 이캐놨네    ① 괜히 이렇게 해놨네 ② 보기좋게 이렇게 해놨네 ③ 재빨리 이렇게 해놨네 ④ 겨우 이렇게 해놨네    3. 아가 와그래 깰반노?    ① 애가 왜그리 덤벙대니? ② 애가 왜그리 게으르니? ③ 애가 왜그리 재미있니? ④ 애가 왜그리 바보같니?    4. 인자 마카 다 언성시럽다    ① 이젠 모두 다 부끄럽다 ② 이젠 모두 다 지긋지긋하다 ③ 이젠 점점 힘들다 ④ 이젠 점점 부끄럽다    5. 이거 낑가가 공가나라    ① 이거 들어서 받쳐놔라 ② 이거 들어서 올려놔라 ③ 이거 끼워서 올려놔라 ④ 이거 끼워서 받쳐놔라    6. 아구 시그러버레이∼    ① 아이구 셔 ② 아이구 쉬워 ③ 아이구 힘들어 ④ 아이구 잠 와    7. 단디 해라이    ① 요령껏 하거라 ② 대충 하거라 ③ 제대로 하거라 ④ 빨리 하거라    8. 발까 이래이래이래 문때라    ① 발로 이렇게 표시해라 ② 발로 이렇게 문질러라 ③ 밖에 이렇게 물어보아라 ④ 밖에 이렇게 말해라    문제 풀어보세요. 영어보다 쪼매 어렵네요^^ㅎㅎ    최소 7개는 얘기해야 갱상도 사람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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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국회의원의 공통점   1. 내 손으로 골랐는데 참 싫다. 2. 뒤통수를 친다 3. 안에서는 싸우고 밖에서는 친한 척 한다. 4.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5. 아직도 내가 사랑하는 줄 안다 6. 내말은 죽어라 안 듣고 맘대로 하다가 폐가망신 한다. 7. 헤어지려면 절차가 복잡하다.    마누라와 국회의원의 공통점   1. 하여간 말이 많다. 2. 내가 선택했지만 후회하고 있다. 3. 아는 체도 하지 않다가 필요하면 아양 떤다 4. 할 일이 많아 바빠 죽겠다고 하는데 매일 노는 것 같다 5. 말로는 도저히 상대가 안 된다.    마누라가 국회의원보다 나은 점 밥은 해준다.    국회의원이 마누라보다 나은 점 4년마다 갈아치울 수 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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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부가 이사를 했는데 새 집에 이사 온 할아버지가     그래도 새집에 왔으니 멋진 가훈이라도 하나 써 붙여야지    그래서 벽에다 커다랗게 써 붙였다.    하면 된다    밖에 나갔다 오던 할멈이 읽어보니     가당치도 않은 것이라서 확~잡아 떼 버리고 다시 썼다. . . . . . . . . . . . .    되면 한다 !!"     ‘나 원 참!’ 이 맞는 것일까? ‘원 참 나!’ 가 맞는 말일까?     에휴~, 대학까지 나와 그것도 모르나? 참 나 원~~!!      ♣ “ㅋㅋㅋㅋ~~~!!" ^^ 노인이 연로하고 점점 쇠약해 지자 아들은 간호서비스가 좋기로 소문난 노인병원에 입원을 시켰다.    담당 간호사는 소문처럼 입속의 혀처럼 노인을 잘 보살폈다.    하루는 노인이 왼쪽으로 몸을 기울인 채 불편하게 휠체어에 앉아 있자    간호사가 오더니 얼른 왼쪽 옆구리에 베개를 받쳐 주었다.    다음날은 회진 할 때 보니 노인이 이번에는 오른쪽으로 몸을 기울여 앉아 있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오른쪽 옆구리에 베개를 받쳐 주었다.    그런데 그 다음날은 몸을 앞으로 기울여 의자에 앉아 있길래    몸을 가누기가 무척 힘드신가 보다하고 안락의자 등받침과 노인의 몸통을 끈으로 묶어 주었다.    가족들이 면회를 와서 노인에게 물었다.    아버님~ 병원은 마음에 드세요?”    응 좋아 참 친절해. 의사도 좋고 간호사도 좋고...    그런데 우리 방 간호사는 . . . . . . . . . . . . .    방귀를 못 뀌게 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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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그랜드피아노!! 한 중년의 사내가 신경정신과 병원에 찾아와 상담을 했다.    제.. 아내가~ 자신을 그랜드피아노 라고 믿는 이상한 병에 걸렸습니다.“    아, 그래요... 무척 보기 드문 경우군요.    일단 진찰을 해야 하니까 부인을 모시고 오십시오.“    의사의 말에 사내가 난처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그건 무리입니다. 선생님께서 왕진을 가 주셔야 되겠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 . . . . . . . . . . . . . . .    그랜드피아노는 너무 크고 무거워서    병원으로 운반 할 수가 없거든요.“  ㅋㅋㅋ     해리포터 영화를 보다 생긴 의문    왜 마녀들은 빗자루를 탈까?             진공청소기는 무거우니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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