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탑 능력자들이 마냥 겸손하면 안되는 이유

김이나는 워낙 유명한 작사가이니 굳이 작사비를 따로 받지않아도

저작권료만으로도 많은 수입이 들어오니까 작사비를 안받았다고함


그러자 본인 밑의 후배 작사가들에게도 작사비를 안받길 요구하는

클라이언트들이 생기는걸보고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작사비를 받기 시작했다고함


"김이나도 안받는 작사비를 니가 받아?" 하며 탑인 김이나를 

주축으로 무명이나 신인 작사가들 페이까지 결정되는걸보고 

좋은마음으로 돈을 안받은것이 후배들에게까지 영향이 갈줄은 몰랐기에

다시 후배들을위해 작사비를 받기 시작한것임



영화 포스터 디자이너로 유명한 박시영 디자이너도 비슷한 얘기를함


탑급인 본인의 페이때문에 후배들이 후려치기 당하지않게

일부러 페이를 올려서 시장 전체의 단가를 높임

디자인계에서 당연시되는 밤샘 노동을 줄이기위해 본인부터 밤샘 노동을 없앰

자신이 업계의 기준이된다는걸 아는것임


나훈아도 본인같은 탑오브탑급인 가수가 페이를 줄여버리면

후배가수들에게 피해가간다며 페이를 안줄인다고함


결국 모든 업계는 그 탑들의 기준으로 움직이기 마련이라

탑들이 어떻게 일을하고 돈을 얼마를 받냐에따라 그 밑에있는 사람들에게까지 영향이감 

고로 쉽게 페이를 줄인다거나 생떼 부리는것도 다 받아준다거나 하는 마인드가

다른 작업자들에게까지 적용될수있기에 일부러 더 고고하게 행동하는것임



출처

안녕 난 꼬마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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