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직원들이 직접 입고 찍은 버버리(Burberry) RESORT 2021

지금 영국에서 스튜디오 및 로케 촬영이 금지되서

직원들이 입고 영국 어딘가의 현관문 앞에서 촬영

첼시 사는 리테일 직원 Stephen

이스트런던 사는 카피 & 번역 스텝 Tanisha


캠버웰 사는 여성복 디자이너 Regine


크로우손 사는 리테일 직원 Beth



출처



무슨 회사원이 이렇게 멋있어요...!

버버리를 입어서 멋있는건지

멋있는 사람들이 버버리를 입은건지 모르겠네여

둘 다인가?

띠용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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