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송파맛집] 작고 귀여운 가게. 토리가

혼자 간단히 초밥이 먹고 싶을 때 찾아갈 수 있는 되게 작고 아담한 가게를 발견했어요. 바로 3호선 경찰병원역 1번 출구 근처에 있는 토리가 입니다. 꺄'-'* 아차 음식 사진은 일부러 보정 안했어요 ㅋㅋㅋ 점심 시간은 약간 지났고 배는 고프고 할 일은 많아서 가볍게 배를 채우려고 방문했어요. 옛날 안암동에 있던 세모네(오니기리집)이랑 비슷하더라구요. 조그만 가게인데 인테리어도 귀엽고 ㅋㅋ 우선 자리에 앉아 메뉴를 보니, 초밥, 도시락, 롤, 삼각김밥 이렇게 있더라구요. 초밥이 먹고 싶었는데 생선먹으면 배탈날 것 같은 날이라 제육볶음 오니기리를 시켰는데.. 제 눈에 들어온 타코야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 이런 곳에서 타코야끼를? 하는 심정으로 시켰오요 ㅋㅋ 오니기리는 양도 제 주먹보다 많이 컸구요 (주먹 작음ㅋㅋ) 맛은 상상 가능한 맛입니다. 후리카케 같은걸 주변에 묻혀주는데 개인적으로는 그게 없었으면 심심한? 맛이 될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그리고 타코야끼는 뜨거워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식혀먹었는데도 뜨거웠어요. 그리고 보통 타코야끼 소스는 좀 느끼한 맛이라고 생각하는데 여기는 붉은 소스? 같은데 있어서 좀 감칠맛도 나더라구요. 위에 고명들 이런거 땜에 짠 감이 있는데 그 소스까지 있어서 약간 입에서 짜다 하고 씹다가 타코야끼 속이랑 또 그 안의 오징어랑 씹으면 점점 맛이 중화되는 느낌? ㅋㅋ 진짜 빠른 시간 안에 간단히 먹을 수 있눈데도 맛도 귀엽고 가게도 귀여워서 좋았어요 게다가 가격도 귀여웠어요 2개 먹었는데 5천원도 안해요.. ㅋㅋㅋㅋ 귀야워... 헿.. 나중에 근처 지날 때 또 먹어보려고 해요 ㅋㅋ 위치 송파구 송파대로 28길 43 경찰병원역 1번 출구 대각선 방향 070-4206-9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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