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더너의 정석, 픽시 로트 (Pixie Lott)

영국요정이란 별명을 가지고 있는 91년생 가수, 픽시 로트. 금발, 완벽한 미소, 핑크 립스틱까지 영국인의 정석같은 외모도 매력적이지만 무엇보다 옷을 참 예쁘게 입어요. 딱 제가 생각하는 '런더너'의 느낌이랄까. 파리가 시크한 무채색 계열의 옷이 대부분이라면, 런던에는 이렇게 화사하고 복고적인 파스텔 컬러들이 많은 것 같아요. 실제로 탑샵 같은 영국 대표브랜드를 떠올려봐도 이런 느낌이죠. 60-70년대의 레트로 무드와 상큼한 소녀를 섞어놓은 듯한 런더너만의 스타일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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