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겸 대변인이 흑석동에 건물 한 채를 구입하자

당시 통합당 의원들은 실제 해당 건물 앞에 가서 심각하게 사진을 찍고 언론과 인터뷰를 하는 등 난리가 났다.


그 중심에 국회 국토위원회 박덕흠 간사가 있었다.

그런데 알고보니 박덕흠이야 말로 땅투기로 280억원 차익을 얻은 ‘투기왕? 오마이갓!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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