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햄 신라면...

오늘은 진짜 날씨가 미친거 같더라구요 ㅡ..ㅡ 비가 오다가 그치고 해가 쨍하다가 갑자기 호우가 쏟아지다가 머 종잡을수가 없더라구요 흐미...

이런날엔 라면이죠^^ 근데 신라면 먹은지가 엄청 오래 된건지 흥민이로 포장 바뀐건 첨이네요...

음, 저를 위해서 문어를 넣었고 아들을 위해서 햄을 넣었습니다. 아들은 부대찌개가 먹고싶었나봐요...

문어랑 햄보다 파가 천지빼까리네요 ㅡ..ㅡ

그래 라면에는 총각김치지 ㅎ

아, 문어가 좀 질기네 ㅋ... 하지만 맛있게 자알 먹었습니다.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