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국회의원의 공통점



 

1. 내 손으로 골랐는데 참 싫다.



2. 뒤통수를 친다



3. 안에서는 싸우고 밖에서는 친한 척 한다.



4.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5. 아직도 내가 사랑하는 줄 안다



6. 내말은 죽어라 안 듣고 맘대로 하다가 폐가망신 한다.



7. 헤어지려면 절차가 복잡하다. 

 

마누라와 국회의원의 공통점



 

1. 하여간 말이 많다.



2. 내가 선택했지만 후회하고 있다.



3. 아는 체도 하지 않다가 필요하면 아양 떤다



4. 할 일이 많아 바빠 죽겠다고 하는데 매일 노는 것 같다



5. 말로는 도저히 상대가 안 된다. 

 


마누라가 국회의원보다 나은 점


밥은 해준다. 

 

국회의원이 마누라보다 나은 점


4년마다 갈아치울 수 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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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Life 이 귀한 곳에 누추한 분이 오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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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신부님이 하와이로 휴가를 갔다. 그들은 이번 휴가에는 성직자 신분을 완전히 감춘 채,     복장도 신부복 대신 일반복장으로 갈아입고 자유스러운 휴가를 즐기기로 하였다.     비행기가 도착하자마자 그들은 상점으로 가서 멋진 반바지 셔츠 샌들 선글라스 등을 구입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그들은 해변으로 가서 여행자 복장으로 해변 의자에 앉아 술과 햇볕과 경치를 즐기고 있었다.     그때 매력적인 블론드 아가씨 하나가 대담한 비키니를 입은 채 그들에게 다가왔다.   그들은 아가씨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그 아가씨가 친구들과 함께 그들을 지나치면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안녕하세요, 신부님~~"     신부들은 깜짝 놀랐다. 도대체 그 아가씨가 자기들이 신부라는 걸 어떻게 알았을까?     다음날 그들은 다시 상점으로 가서 더 멋진 옷을 구입했다.   옷이 너무 야해서 전혀 못 알아 볼 거야."      그리곤 다시 해변의자에서 일광욕을 즐기는데 잠시 후 어제의 그 블론드 아가씨가 이번에는 스트링 비키니를 입고 다시 그들 쪽으로 걸어오고 있었다.     그 모습에 너무 민망했으나 그들이 선글라스를 끼고 있어 다행히 표정을 감출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도, 그 아가씨는 다시 다가와 인사를 했다.   안녕하세요, 신부님~"     잠깐만 아가씨~! 그래요, 우리는 신부입니다. 그리고 신부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가씨는~ 우리가 신부라는 걸 도대체 어떻게 아셨죠?"      그러자 아가씨가 생글생글 웃으며 대답했다. . . . . . . . . . . . . .    아니 신부님~!! 정말 절 모르시겠어요?    저 안젤라 수녀예요~!!“   그랬다 신부님들의 휴가와 동시에 안젤라 수녀도 휴가를 떠난 것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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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인 듯 사기 아닌? 단돈 5만원으로 모든 병을 완치! 실패할 경우 1000만원을 돌려 드립니다.    동네 병원에 이런 현수막이 걸린 것을 본 잔머리 삼식이가     무릎을 탁 치고는 쉽게 돈 좀 벌어보잔 생각에 병원에 갔다.    제가 미각을 잃었걸랑요”    삼식이를 유심히 살펴본 의사가 말했다.    간호사~ 22번 약을 가져와서 이 환자분의 혀에 세 방울만 떨어뜨리세요“    웨~엑~ 이건 휘발유잖아요.   축하드립니다! 미각이 돌아 오셨군요! 5만원입니다"    헉! 이럴 수가...”    황당하기도 하고 억울한 마음에 며칠 후 삼식이는 다시 병원을 찾았다.    지가요 뭐든 가물가물한 게 기억력을 잃은 것 같아요"    그러자 삼식이 턱을 잡고 이리저리 얼굴을 돌려보던 의사가 말했다.    간호사~ 22번 약을 가져다 이 환자분 혀에 세 방울만 “    엥 22번? 그거 휘발유잖아요!    삼식이가 큰소리로 의사에게 말하자 의사가 가볍게 박수를 치며 말했다.     축하드립니다! 기억력이 되돌아오셨네요 치료비는 5만원 되겠습니다“    아무 말도 못하고 병원을 나온 삼식이는 며칠을 궁리 끝에 다시 병원으로 갔다.    제가요 요즘 시력이 너무 약해져서 앞이 잘 보이질 않아요“    눈과 머리 주변을 살피던 의사가 안타깝다는 듯 말했다.    아 이건 죄송하지만... 제가 어떻게 할 방법이 없네요.    치료를 못해 드렸으니 약속대로 1000만원을 돌려드리겠습니다     와우 그럼 그렇지!   삼식이가 속으로 쾌재를 부르는데 의사는 수표 한 장을 내밀었다.    잠시만요 선생님 이건 10만원짜리 자기앞 이잖아요!   수표를 살펴 본 삼식이가 항의를 하자 의사가 싱긋 웃으며 말했다.    네에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시력이 돌아오셨네요“ 뛰는 늠 위에 나는 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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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의 기도"   남편이 손님들을 식사에 초대했다.    식탁에 모두 둘러앉자 아내가 여섯살 된 아이를 보고 말했다.    오늘은~ 우리 예쁜 딸이 기도해 주겠니?”    그러자 딸아이가 대답했다        난 뭐라고 해야 하는지 모른단 말야.”    엄마가 하는 소리 들었잖아! 그대로 하면 되는 거야~“    엄마가 마주보며 고개를 끄덕이자   딸이 두 손을 모으더니 기도를 시작했다.  오, 주여~ 어쩌자고 이 무더운 날에 . . . . . . . . . . . .    사람들을 불러다가 식사를 대접하게 하셨나이까???“    쓸모없는 물건    주보에 여전도회의 아나바다 시장 광고가 실렸다.     그리고 친절한 안내 문구.     남편을 데리고 오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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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짜리 꼬마가 볼 일을 보고 엄마를 불렀다.    “엄마~~아 똥~!!”    아들의 부름에 달려 온 엄마가 습관을 고쳐주려고 말했다.    “안돼~! 이제부터는 혼자서 닦아야해~!“    그러자 꼬마가 멋쩍은 듯 엉거주춤한 자세로 대꾸했다. . .      “그럼... 이제부터~ 똥은 셀프야~??”      ☆ “잘 모르겠다.”를    영어로 하면 "I don‘t know~!"   일본 말로는 ”아리 까리“    프랑스 말로는 “알송~ 달송~?” 독일 말로는 “애매 모흐”     콩고 말로는 “깅가~ 밍가~”   중국어로는 “꺄우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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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그랜드피아노!! 한 중년의 사내가 신경정신과 병원에 찾아와 상담을 했다.    제.. 아내가~ 자신을 그랜드피아노 라고 믿는 이상한 병에 걸렸습니다.“    아, 그래요... 무척 보기 드문 경우군요.    일단 진찰을 해야 하니까 부인을 모시고 오십시오.“    의사의 말에 사내가 난처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그건 무리입니다. 선생님께서 왕진을 가 주셔야 되겠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 . . . . . . . . . . . . . . .    그랜드피아노는 너무 크고 무거워서    병원으로 운반 할 수가 없거든요.“  ㅋㅋㅋ     해리포터 영화를 보다 생긴 의문    왜 마녀들은 빗자루를 탈까?             진공청소기는 무거우니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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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실험~!!"     화학 교수의 실습 강의가 있는 날     교수는 학생들에게 비이커에 들어있는 이상한 액체를 맛보게 하면서     시범으로 자신부터 손가락으로 찍어 맛을 보았다.     그 모습을 학생들도 모두 따라했는데 교수가 말을 이었다. “여러분! 이 비이커 속의 액체는 사실은 내 오줌이었어~.“     그 말에 학생들은 모두 구역질을 하며 언짢아했다.     “그리고 여러분은... 이 비이커 속의 액체를 직접 맛보았지만,     나는 그저 흉내만 냈을 뿐이지. 이렇게 말이야~. “ 그러면서 교수는 비이커 속에 오른쪽 집게손가락 넣었지만 입으로 가져 간 것은 가운데 손가락 이었다.     어이가 없어진 학생들은 그저 쓴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었는데    교수는 학생들의 반응을 즐기며 싱긋 웃더니 강의를 계속했다.     “자 자아~ 여러분!! 그러나 안심하시라. 사실 여러분이 맛을 본 그 액체는     내 오줌이 아니라 증류수에 묵은 포도주를 탄 액체였어.“ 학생들은 모두 와아~!! 하면서 허탈한 표정을 지었다. “여러분~!! 화학 실험이란 바로 이런 것이오. . .    누가 먼저 세밀하게 대상을 관찰하는가에    실험의 묘미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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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예쁘다’는 기준”     적지 않은 남성이 여자 소개해 주겠다는 말에 반사적으로 두 글자 질문을 던진다. “예뻐?” 세 글자일 때도 있다. “예쁘냐?”    여성들로부터 비난을 단골로 받는 태도다. 그런데도 상당수 여성이 남자 동료에게 자기 친구나 선후배를 두고 장담한다. “그럼! 예쁘지.”    실제 소개를 받고 만족하는 남자는 드물다. (여자 쪽도 그럴 테지만). 기대와 다른 외모에 실망한 남자에게, 주선해 준 여성이 재차 확인을 한다. “어때? 내 친구 예쁘지?”    남자들은 이 대목에서 혼란에 빠진다. 대체 여자들의 예쁘다는 기준이 뭘까? 눈이 이상한 것일까? 그건 아닌 것 같다.     꽃미남 탤런트에 열광하는 것만 봐도 그렇다. 그런데 왜 그들의 ‘예쁜 여자’란 기준은 믿을 수 없는 것일까.     이 주제를 놓고 30, 40대 남성 다섯 명이 논의를 거듭해 세 가지 가능성으로 추려 보았다.    첫째는 ‘심술’이다. 소개해 줄 남자와 여자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양쪽이 실망하는 모습을 보며 즐기려는 일종의 악취미라는 해석. 믿거나 말거나....    두 번째는 ‘내가 제일 예뻐야 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스스로가 예쁘다는 확인은, 여자로 하여금 온몸의 즐거움 세포를 깨워 삶의 희열을 만끽하게 해준다.    그런 욕구가 은연중 반영되어 자기만 못한 외모의 친구를 소개 상대로 떠올리게 된다는 얘기다. 이에 비춰 보면 “내 친구 예쁘지?”라는 질문은 “내가 더 예쁘지?”나 다름없다.    세 번째는 ‘기준의 차이’. 남자들이 용모만 보는 데 비해 여자들은 관계까지 반영해 예쁜지 아닌지로 표현한다는 분석이다. 여자끼리는 단순히 ‘예쁘다’보다 ‘대인관계도 좋다’ 라는 사회적 인정 역시 중요하기 때문이라는 것.    따라서 “예쁘다”는 ‘나랑 친해’란 의미이며 “진짜 예뻐”는 ‘나랑 되게 친해(그런데 나보다는 안 예뻐)’라는 뜻일 수 있다. “걔 성격 정말 좋아”는 ‘외모는 기대하지 마’.    이런 세 가지 가능성과 유사한 맥락인지, 여자들은 ‘남자들 기준 예쁜 여자’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는 공통점도 가지고 있다.     누군가가 남자들에게 주목을 받으면 “예쁘게 입었을 뿐이잖아”. 대단한 미인이 나타나면 “딱 보니까 엄청 뜯어 고쳤네”.    그래서 많은 남자들이 아내 또는 여자 친구의 말을 거꾸로 인식한다.     “걔는 예쁜지 모르겠더라.”(예쁨) “걔는 안 예쁜데 왜 인기가 있을까.”(정말 예쁨) “걔는… 그래도 친구가 없잖아.”(엄청 예쁨)     그런데 여자들의 ‘예쁘다’가 실제와 일치할 때도 있다. 남편 휴대전화의 야유회 사진을 본 아내가 말한다. “자기네 신입사원 예쁘네~?”    친하게 지내면 그냥 두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 ‘여자의 속마음’ 한상복  중국의 유머 외계인이 중국의 한 지방에 불시착했다.     이럴 경우, 그를 발견한 사람이 어느 지방 사람이냐에 따라 질문과 태도가 달라진다.    “당신 자본주의자냐. 사회주의자냐?” 라고 묻는다면     - ‘베이징’ 사람이다.    두 말 않고 기름 솥을 준비해 외계인을 튀겨먹으려 한다면     - 필시 그는 ‘광둥’ 사람이다.    외계인을 보자마자 지구인들에게 구경시켜 돈을 벌려고 한다면     그 사람은 분명...     ‘상하이’ 사람 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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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단층집이야 출장 간 남편이 예정보다 빨리 출장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자    한참 있다가 잠옷 차림의 아내가 문을 열어줬다.    소변이 급했던 남편은 곧장 화장실로 갔는데    처음 보는 남자가 한쪽 구석에 웅크리고 앉아 있었다.    그런데 그 남자는 조금도 당황하는 기색이 없이 침착한 태도로 남편을 향해 말했다.    죄송합니다. 실은 2층 아주머니와 가까이 지내는 사람인데    느닷없이 주인이 일찍 오는 바람에 2층 창문을 통해 댁의 욕실로 도망 왔습니다. 미안하지만 댁의 현관을 통해 나가게 해 주세요   남편은 당황스러웠지만 그럴 수도 있지 생각하며 남자를 내보내 줬다.    그리고 한밤중 잠을 자던 남편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아내에게 소리치며 잠을 깨웠다.    당신 미쳤어요? 자다가 갑자기 왜 그래요?    남편은 분을 못 참아 씩씩대며 아내에게 소리쳤다.  . . . . . . . . . . . . . . . . . . . .   그래 미쳤다  이제 생각났는데    우리 집은 단층집이잖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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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차이나 흙에 물소 뼈를 섞어서 구운 그릇을 본차이나’(bone china)라 하는데     그 값은 토기와 비교할 수 없이 비싸다.     그런 의미에서 남자의 갈비뼈로 만들어진 여자는 100% 본차이나라서     흙으로만 빚어 만든 남자와, 그 값을 비교 할 수 없다나 뭐래나..^^     그래서 이런 말들이 생겼다.    인명재처 (人命在妻)   사람의 운명은 아내에게 있다.    처화만사성 (妻和萬事成)   아내와 화목하면 만사가 순조롭다.    운삼처칠 (運三妻七)   남자 운명은 운이 三이고 처가 七이다.    순처자 (順妻者)는 흥(興)하고 역처자 (逆妻者)는 망(亡)한다.    Wife (아내)에게 순종하면 Life (삶)이 즐겁지만, 만약 거스르면 Knife (칼) 맞는다나.    왕 중의 왕, 세종대왕 5장(1만원 지폐)도 평범한 여인네(신사임당 5만원 지폐)     1장에 불과하단다.      본차이나~~ 맞네 맞어~~!!”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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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좀 내려봐~~ㅋㅋㅋ 한 중년 남자가 자신의 50번째 생일을 맞아 성형수술을 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수술비로 1,000만원이 들더라도 젊게 보이기만 한다면 차라리 돈을 쓰는 게 낫다고 생각하고 수술을 했다.     그는 퇴원한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가판대에서 신문을 사면서 물건을 파는 젊은이에게 물었다.    남자: 이봐! 내가 지금 몇 살로 보이나? 점원: 한 35세 정도로 보이는데요! 남자: 정말 그렇게 보이나? 사실 난 50살이거든. 남자는 무척 기분이 좋았다.        그때 양념치킨집이 눈에 보였다. 그는 가게 안으로 들어가 치킨을 한 마리 사면서 점원에게 또 물어봤다.    남자: 아가씨 내가 몇 살로 보이나요? 여자: 글쎄요. 한 30살 정도 아닌가요? 남자: 하하하, 사실 난 50살이거든! 여자: 어머! 무척 젊어 보이신다. 남자는 기분이 매우 좋았다.            치킨집을 나온 남자는 정류장에서 택시를 기다리고 있었다.    마침 어떤 할머니 한 분이 지나가기에 또다시 물어봤다.         남자   : 저, 할머니 제가 몇 살로 보이십니까? 할머니: 나는 87살이거든! 그런데 나는 남자들 나이를 기가 막히게 잘 알아맞혀. 남자  :  정말요? 헤헤, 농담도…. 할머니: 정말이야. 만약 내가 나이를 못 맞히면 전재산을 자네에게 주지.         남자  :  정말요? 할머니: 대신 조건이 하나 있어. 남자  :  뭔데요? 할머니: 자네가 바지를 내리고 10분정도 있으면 정확하게 맞힐 수 있지.         남자  : 여기서요? 할머니: 저 앞에 빌딩이 보이나? (10층짜리 빌딩을 가리키며). 저게 내거야. 남자  :  진짜 못 맞히면 전재산을 주시는 거죠? 할머니: 물론이지. 빌딩에 욕심이 생긴 남자는 할머니가 시키는 대로 바지를 내리고10분 동안 있었다.                             10분이 지난 후   할머니: 자네, 올해 50살이지? 맞지? 남 자  :  헉! 어떻게 아셨어요? . . . . . . . . . . . . . . . .   할머니: "아까 치킨집에서 들었어."          즐겁게 많이 웃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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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유머   외계인이 중국의 한 지방에 불시착했다.     이럴 경우, 그를 발견한 사람이 어느 지방 사람이냐에 따라 질문과 태도가 달라진다.    당신 자본주의자냐. 사회주의자냐 라고 묻는다면     이는 필시 베이징’ 사람이다.    두 말 않고 기름 솥을 준비해 외계인을 튀겨먹으려 한다면     이또한 그는 광둥’ 사람이다.    외계인을 보자마자 지구인들에게 구경시켜 돈을 벌려고 한다면     그 사람은 분명...    . . . . . . . . . . . 상하이’ 사람 일 것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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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여파로 다들 곤란을 겪고 있을 때 사장이 점심시간에 직원들과 함께 중국집에 갔다.      짜장면을 시킨 사장이 말했다.    코로나시대엔 생존전략이 중요합니다.     내가 시킨 짜장면을 돈 안들이고 조금이라도 먹을 수 있는 방법을 말해 봅시다.    좋은 아이디어에 보너스를 얹겠습니다."   그러자 남자 사원들이 앞 다투어 말한다.   사장님이 남기신 것을 먹겠습니다."   전 사장님이 흘리신 것을 주워 먹겠습니다."    그런데 여직원은 말을 못하고 머뭇거린다. 사장이 물었다.    미스 김은?"    그러자 미스김은 이렇게 말했다 . . . . . . . . . . . . . . . . . . . 저어.. 사장님..   입 닦지 마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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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의 삶   아내가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한다.    "자기야 이불 좀 깔아줘" 나는 이불을 깐다    "자기야 이불 좀 덮어줘" 나는 이불을 덮어 주며 아내에게 묻는다.    "목까지 덮어줄까?"    "아니 배까지만 덮어줘" 나는 이불을 아내의 배까지만 덮어준다.    그리고 옆에 누우려는 찰나...    "자기야 미안한데 나 핸드폰 좀 내 머리맡에 갖다줘" 나는 일어나서 핸드폰을 아내의 머리맡에 가져다준다.    그리고.. 잠시 아내가 잠잠하다 싶더니    "자기야 나 머리 가려워...머리 좀 긁어줘"    난 한숨을 한번 내뱉고 아내의 머리를 긁어준다.    "아니, 아니, 거기 말고...어..어...거기.. 아! 시원하다. 음..자기야~ 고마워~~~"    나는 누워서 생각한다. 내가 바람이라도 피다 걸렸나? 아니다. 이번 달 카드 값이 많이 나왔나? 것두 아니다. 우리가 신혼인가? 13년차다. 아내가 어디 아픈가? 아니다. 아내가 날 다시 부른다.    "자기야 나 얼굴에 머리카락 붙었나봐..머리카락 좀 떼줘"    나...소심한 반항을 한다.    "니가 떼"    아내는 코맹맹이 소리를 낸다.    "앙~~아직 안돼"    난 아내의 얼굴에 붙은 머리카락을 떼어주며 나지막이 하지만 단호하게 말한다..    "내일 밤부터 자기 전에'' . . . . . . . . . . . ''매니큐어 바르면... 나한테... 듸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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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이란 숫자와 인생   남자는 태어나서 세 번 운다. 태어날 때, 사귀던 여자 친구와 헤어졌을 때,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여자는 태어나서 세 번 칼을 간다. 사귀던 남자 친구가 바람피울 때, 남편이 바람피울 때, 사위 녀석이 바람피울 때   남자는 부인에게 세 번 미안해한다. 카드대금 청구서가 날아올 때, 아내가 분만실에서 혼자 힘들게  애 낳을 때, 부인이 비아그라 사올 때    여자는 남편에게 세 번 실망한다. 시도 때도 없이 귀찮게 할 때, 운전하다 딴 여자한테 한 눈 팔 때, 비아그라 먹고도 안 될 때    부모님은 세 번 속상해 한다. 어린 자식이 아플 때, 시집간 딸년이  부부싸움하고 짐 싸서 친정 올 때, 장가간 아들 녀석이 여편네 데리러 처가에 갈 때    아 . 넘 슬퍼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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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에 나왔던 문제 입니다^^    <경상도 언어영역 능력평가 >    1. 발까 주차뿔라    ① 밖에 주차했니? ② 밖에 주차하세요 ③ 발로주차했니? ④ 발로 차버릴까보다    2. 백지 이캐놨네    ① 괜히 이렇게 해놨네 ② 보기좋게 이렇게 해놨네 ③ 재빨리 이렇게 해놨네 ④ 겨우 이렇게 해놨네    3. 아가 와그래 깰반노?    ① 애가 왜그리 덤벙대니? ② 애가 왜그리 게으르니? ③ 애가 왜그리 재미있니? ④ 애가 왜그리 바보같니?    4. 인자 마카 다 언성시럽다    ① 이젠 모두 다 부끄럽다 ② 이젠 모두 다 지긋지긋하다 ③ 이젠 점점 힘들다 ④ 이젠 점점 부끄럽다    5. 이거 낑가가 공가나라    ① 이거 들어서 받쳐놔라 ② 이거 들어서 올려놔라 ③ 이거 끼워서 올려놔라 ④ 이거 끼워서 받쳐놔라    6. 아구 시그러버레이∼    ① 아이구 셔 ② 아이구 쉬워 ③ 아이구 힘들어 ④ 아이구 잠 와    7. 단디 해라이    ① 요령껏 하거라 ② 대충 하거라 ③ 제대로 하거라 ④ 빨리 하거라    8. 발까 이래이래이래 문때라    ① 발로 이렇게 표시해라 ② 발로 이렇게 문질러라 ③ 밖에 이렇게 물어보아라 ④ 밖에 이렇게 말해라    문제 풀어보세요. 영어보다 쪼매 어렵네요^^ㅎㅎ    최소 7개는 얘기해야 갱상도 사람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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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모처럼 대면수업을 하던 선생님이 만득이에게 질문을 했다.    김만득 훔치다’의 과거형은 뭐지   네 훔쳤다 입니다   선생님은 칭찬을 했다.    그래 그래 잘했어 그러면 훔치다 의 미래형은 뭘까   잠시 생각하던 만득이가 씩씩하게 대답했다. . . . . . . . . . . . . . . .    교도소 입니다.”         이어지는 질문    인천 앞바다의 반대말은 인천 엄마다    돌고래는 영어로 돌핀 이다 그러면 고래는 영어로 무엇? 핀    신경통 환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악기는 비올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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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병 의심 증상 세상여자들한테 항상 미안하다. 내가 너무 예쁘니까!     숲속에 들어가면 자고 싶어진다. 숲속의 잠자는 공주니까!     경복궁에 가면 안방같이 편안하다. 내 집이니까!     사과는 절대 먹지 않는다. 독이 들었을지 모르니까!     키 작은 남자를 보면 나머지 6명은 어디 있냐고 물어본다. 백설공주니까!      아버지가 보고 싶을 땐 만 원짜리 지폐를 꺼내서 본다. 세종대왕의 딸이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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