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든든했으므로 믿음이 있었으므로 하늘을 바라보며 그리워하다 보고퍼하다 내 모든 것을 함께할 날이 있길.. 그러길 바랬을 뿐인데.

허나. 기대는 허상 상상 공상 이상 망상 이었나보다 나에겐 단 하나 간절히 기도 드린 내 소원을 이제는 흐르는 하염 없는 눈물 마냥 그만 힘들어하게 아프게 잡고 있던 그 손을 흐르게 놔줘야 하나? 그런거라 그럴꺼라 흘려보내 준다 조금씩.. 잡고 놓지 못해서 힘들고 많이 기다리게 해서 내 욕심만 내 바램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나라서 더는 기댈 수 없고 들리지 않고 들을 수 없는 듣고싶어 하지 않는 고민들 이젠 흘려보내주마.. 보내줄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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