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망천 별장에서

장맛비 빈숲에 연기 슬슬 오르더니

명아주국 기장밥 동쪽 밭에 내가네

넓디넓은 논에는 하얀 백로가 날고

여름나무 그늘에 꾀꼬리가 우짖네...

가고 가다보면 언젠가는 가지겠지,가고 가서 보면 아쉬움도 생기겠지, 퐁퐁 샘을 파면 하늘 내려 놀다가고, 노루도 멧돼지도 어슬렁 와 마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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