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노트, 하루만에 맵앱스토어 접수 ‘목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승부수가 통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전면 무료화를 하겠다고 밝힌 클라우드 메모장 원노트(OneNote)가 맥앱스토어에서 상위 랭킹에 올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 뿐 아니라 맥 버전과 아이패드 버전, 스마트폰 등에서도 원노트는 모두 무료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맥 버전 원노트(OneNote for Mac)는 발표 하루 만에 앱스토어 무료 앱 1위에 오르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올라온 리뷰만 하루 동안 600건을 넘겼다고 한다. 평가 점수도 절반 이상이 별 5개를 주는 등 좋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맵앱스토어 상위 TOP10 중 3개를 차지하고 있다. 원노트 외에 원드라이브와 마이크로소프트 리모트가 그것이다. 주목할 만한 점은 원노트와 원드라이브의 관계다. 원노트는 원드라이브 기반에 구축한 서비스다. 원드라이브를 쓴다는 건 마이크로소프트의 세계에 발을 내딛는다는 의미다. 이곳은 오피스와 윈도로 연결되는 통로이기도 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구글, 애플 등과 수많은 플랫폼 전쟁을 벌이고 있다. 이들 플랫폼을 묶는 역할을 해주는 클라우드에 소비자를 끌어들이는 건 가치가 높다는 평가다. 맥용 원노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시장과 점유율을 넓히는 데 큰 역할을 할 수도 있다. 물론 다른 한 편으로는 원노트가 같은 기능을 하는 앱인 에버노트에 대한 방어 전략의 일환이라는 분석도 있다. 하지만 이보다는 클라우드 연동을 통한 ‘마이크로소프트 세계’의 확장을 위한 포석의 성격이 짙다는 할 수 있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 http://techcrunch.com/2014/03/18/microsofts-onenote-flies-to-top-of-the-mac-app-stor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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