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그랜드피아노!!



한 중년의 사내가

신경정신과 병원에 찾아와 상담을 했다. 


 

제.. 아내가~

자신을 그랜드피아노 라고 믿는

이상한 병에 걸렸습니다.“ 

 


아, 그래요...

무척 보기 드문 경우군요. 


 

일단 진찰을 해야 하니까

부인을 모시고 오십시오.“ 


 

의사의 말에 사내가

난처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그건 무리입니다.


선생님께서

왕진을 가 주셔야 되겠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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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그랜드피아노는 너무 크고 무거워서 

 

병원으로 운반 할 수가 없거든요.“ 


ㅋㅋㅋ

 

 


해리포터 영화를 보다 생긴 의문 

 


왜 마녀들은 빗자루를 탈까?        

   

진공청소기는 무거우니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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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Life 이 귀한 곳에 누추한 분이 오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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