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출신 유소영, 롯데 심수창과 교제

롯데 투수 심수창과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의 유소영이 핑크빛 사랑을 나누고 있다.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수개월 째 만남을 이어가며 교제 중인 걸로 알려졌다. 심수창이 일본 전지훈련을 따났을 때도 유소영도 일본으로 건너가 현지에서 달콤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 자이언츠는 올해 1월까지 사이판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다 일본 가고시마로 옮겼고 유소영도 본인의 스케줄을 소화하다 가고시마로 이동해 심수창을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유소영은 지난해 말까지 가수 활동으로 입지를 다져왔고, 2013년 12월 박시은·오창석 등이 소속해 있는 PF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해 연기자 활동을 하고 있다. 가수 활동은 접었지만 SBS 예능 <도전 천곡>을 비롯해 SBS 아침드라마 <나만의 당신> 등에 출연하며 꾸준하게 입지를 넓히고 있다. 2004년 LG 트윈스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한 심수창은 1981년생의 호남형 선수다. 팀의 간판 투수로 활동하던 심수창은 지난 2011년 시즌 중에 넥센 히어로즈로 팀을 옮겼으며 2013년 2차 드래프트를 통해 현재 팀인 롯데 자이언츠로 입단했다. 최근 3년의 성적이 좋진 못했지만 2013년 시즌까지 218경기에 출전, 29승 55패 3세이브 13홀드 649이닝, 평균자책점 5.09를 기록했다. 롯데에서 부활을 노리며 전지 훈련을 소화한 심수창은 사랑 또한 충실하게 키워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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