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공포미스테리 [7월]

안녕하세요!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 프레지던트 optimic입니다!

제가 프레지던트가 되고 나서 야심차게 준비했던 그 게시판!

바로 '월간 베스트 공포' 에 드디어 7월 베스트 공포 게시물이 올라왔습니다!


너무 많은 글들이 올라왔고, 개인적으로는 다 너무 재밌게 읽어서 제 임의로는 뽑을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역시 눈에 보이는 지표인 '좋아요 수' 로 10편을 뽑았습니다!


거기에, 제가 '이 글은 많은 분들이 봤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되는 글 하나까지!


매월 11편


그럼 바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님들..'코즈믹 호러'라고 들어봤어..? omimi


코즈믹 호러라는 장르 자체는 '미지에서 오는, 아무리 발버둥쳐도 벗어날 수 없는 것에서 오는 공포' 가 가장 크다고 생각해요. 그림만으로 공포감을 불러일으키는 글이었습니당...


https://www.vingle.net/posts/3029652

내 친구에겐 그의 누나 귀신이 붙어있다. Voyou


믿고 보는 Voyou님 글입니다! 새엄마, 누나, 기억나는 건 '담배'와 '가족'.


https://www.vingle.net/posts/3025999

가위 눌린 썰 goodmorningman


짤둥님이 공포미스테리에 나타났다! 강렬한 이야기로 좋아요를 휩쓸고 갔습니당!


https://www.vingle.net/posts/3035221


유명 프로파일러들이 모두 하나같이 가장 무서웠다고 답한 연쇄살인범 Voyou


이번에도 Voyou님의 글입니다! 정말 귀신보다 무서운 건 '사람' 이라는 말을 곱씹게 되는 글이었어요...


http://vingle.net/posts/3035527

멕시코 과나후아토에서 발견된 미라의 진실 ggotgye


이런 공포미스테리 TMI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무서운 이야기와는 다른 매력의 오싹함이 있죠!


https://www.vingle.net/posts/3036179

일본에서 90년대까지 존재했다는 최악의 고등학교 M0ya


잘못된 생각과 사고를 가진 사람이 신념을 갖고 행동에 옮기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 지 여실히 보여주는 글... 아이들의 인생은 누가 책임져주나...


https://www.vingle.net/posts/3037406

산에서 조난 당할 뻔 한 썰 ofmonsters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의 거의 안방마님이신 옵몬님 글입니다! 제가 이 글을 본 이후로는 밤에 동네 뒷산도 안가요... 힘들어서 안가는 건 아님... 무서워서... 진짜루...


https://www.vingle.net/posts/3040644

한국 귀신과 일본 귀신으로 알아보는 한 -일 정서의차이.jpg ggotgye


귀신도, 사람도, 어느 나라에서 어떻게 살다 어떻게 가느냐에 따라 달라지나 봐요. 확실히 우리 민족은 '한의 민족' 이 맞는 거 같구요...


https://www.vingle.net/posts/3041045

귀한 딸 Voyou


아... 무지와 고집이 만들어낸 슬픔과 비극이라고 할까요... 실제로 저 시대에는 저런 일들이 비일비재했다네요...


https://www.vingle.net/posts/3043871


조선 시대의 12가지 괴담 M0ya


옛날 이야기에 '공포'가 섞이면 정말정말 빅재미가 나온다! 개인적으로 정말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모두 저와 같은 마음일 걸요?


이상 10가지가 7월 한 달간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글들입니다! 아직 못읽어봤다면, 얼른 클릭해보세요!


다음으로는 제 개인적으로 뽑은 월간 베스트입니다!


https://www.vingle.net/posts/3040746

‘장르가 좀비’ 놓치면 후회할 올타임 좀비영화 10선 newsway


개인적으로 커뮤니티에 공포 영화, 공포 소설, 공포 만화 등등 미디어 작품들 소개가 많았으면 해서 뽑았습니다. 모두 알고 있는 무서운 책, 만화, 영화, 드라마 등등이 있다면 여기서 다 꺼내보아요!!!!



마지막으로! 제가 소개해드리고 싶은 빙글러입니다!


https://www.vingle.net/posts/2699701

나는 왜 이러는 걸까? -1 AMYming


언제나 실화를 써 주시는 분들은 감사하다고 생각해요! 거기다 이렇게 오랫동안, 길게 연재해주시는 분들은 더 더!


다들 무서운 꿈, 겪고 있는 무서운 일들. 주저말고 커뮤니티에 적어 주세요! 혹시 모르잖아요. 함께 나누면 덜 무서워질 수도 있고, 해결책을 찾을 수도 있으니.


저는 다음 월간 공포 베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omimi@AMYming@newsway@M0ya@Voyou@ggotgye @ofmonsters@goodmorningman


7월 한 달도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를 즐겨 주시고, 빛내 주셔서 모두모두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스토리텔러 optimic입니다! 장르 안 가리고 쓰고 싶은 거 쓰는 사람이에요. 재밌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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