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의소리]

선처해달라고 매매혼까지? “부양책임 감형 없어져야”



세계최대 성착취 사이트 운영자 손정우는 체포직전 결혼신고했다. 그 이유로 재판장이 감형했다.


손정우는 석방되자 곧바로 이혼했다.

'매매혼' 정황이다. 판사 감형조건에 부양가족, 주취,

심신미약 등은 삭제해야 한다. 이런 것을 권고한 변호사는 자격 박탈해야 한다. 손정우 사건은 재심해야 한다.







https://www.vop.co.kr/A00001505384.html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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