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레기들 아무도 몰랐음

마을 주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은 김 여사의 방문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고 한다.


점심식사를 위해 배식장소로 모인 마을 주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배식봉사 중인 김 여사를 알아보고는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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