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눈·귀’도 없앤다, 특수·공안 차장검사급 4개 폐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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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윤석열의 것이 아닙니다.

공수처 설치와 검경수사권 조정으로 직접 수사가 줄어들 것입니다.

직접 수사를 담당하던 조직의 축소는 불가피한 것이고 대신 형사부와 공판부를 늘리는 것입니다.

이를 윤석열의 권한 축소로 보는 것은 잘못된 시각입니다.








https://mnews.joins.com/article/23846472#home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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