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링 앱에서 보고 캔버스에 아크릴화로 옮겨봤어요~^^

아는 지인분께 드리려고 그린 아크릴화~

핸폰 컬러링앱중 맘에드는 그림이 있어

미용실을 하는 지인분께 선물하려고

그려봤던 건데요~

손가락 관절이 많이 아프면서는

오랜시간 붓을 쥐기 힘들어져서

몇십년만에 용기내어 그려본거였어요~

집에 굴러다니던 캔버스와 2B연필.

네일아트용으로 쓰던 아크릴물감.

아이들과 다이소에서 사놨던 2천원짤

평붓과 네일용 3천원짤 세필붓.

인터넷에서 구매한 젯소, 미디움, 바니쉬로 시작해봤던 건데

꼬박 일주일을 매달려 겨우 완성했던

부족한 카피작을 지인께 선물했다가

작은아이 학교전시회에 잠시 걸까싶어

몇일 빌려왔던 그림을 어쩌다 보니

돌려드리지 못하고 일년가까이 제가

가지고 있게 되었던 그림이예요~

잘그린 그림이어서가 아닌

개인적 난관을 이겨내고자 용썼던

그림이라...저처럼 고생하시는 많은분들께 용기를 내시라는 의미에서

함 올려봐요~^^

맨아래 사진은 컬러링앱에서 따온

원본이구요~

완전 똑같이는 못그리겠더라구요~^^;;


꿈꾸는 시간들이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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