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하는법-자애명상을 해보자

나를 사랑하는법-자애명상을 해보자







자애심은 충만한 영성생활을

가꿀 수 있는 비옥한 토양이다.

사랑의 마음을 바탕에 깔면 우리가

시도하는 모든 행동, 우리가 마주치는

모든 대상이 더욱 쉽게 열리고 유연해진다.

자애심은 여러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우리 안에 생겨날수 있지만,

노력을 통해서도 길러낼 수도 있다.

다음에 소개하는 명상법은

2500년의 역사를 가진 수행법이다.



처음 시작할때 가장 좋은 방법은

매일 한 두번 15분이나 20분 정도

아래 경구를 반복적으로 읆조리는 것이다.

일종의 자기암시 유도문을

낭독하는 것과 같다.

처음에는 이 명상법이 기계적이고

어색하게 느껴지거나 심지어

짜증과 분노 같은 정반대의 감정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나는 내가 미워 죽겠는데

어떻게 나를 사랑하라는 건가요?

할때마다 안좋은 기억만 더 올라오고

화가 나는데 계속 해야 하나요?

이렇게 한다고 해서 정말로 좋아지나요?



내 안에 일어나는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보기 보다는

선의적인 의도를 갖고 그

또한 내가 사랑으로 품어주어야 할

대상임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

편한 자세로 정좌하라.

몸의 긴장을 풀고

마음을 가라앉히라.

최대한 정신을 평온하게 하고,

모든 생각과 잡념을 내려놓으라.

그런 뒤 자신을 향해 다음 경구를

가만히 읊조리기 시작한다.

나에게 자애심이 충만하기를

내가 정신적으로 평안하기를

내가 육체적으로 평화롭기를

내가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출처 : 잭 콘필드의 마음의 숲을 거닐다



자애심은 대체적으로

타인에 대한 마음상태를 말한다.

그러나 처음부터 그것을

하기란 여간 쉽지가 않다.

그래서 먼저 나를 사랑하는법을

깨닫고 난뒤 그 대상을 주변으로 돌려도 된다.

이 명상은 어느 곳에서나 할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교통 정체가 심할때, 버스와 비행기 안에서,

병원 대기실에서, 그 외 온갖 상황들에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쉽게 할수가 있다.

에밀쿠에는 "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 라는

구절을꾸준히 말하다보면

실제로 몸과 마음의 변화가 생긴다고 말한다.



자애 명상은 처음에는 자신에게 한다.

스스로에게 사랑의 감정이 싹트게 되면,

주변으로 돌리면 된다.

그 대상은 가족-> 친구-> 동료->

우리나라-> 이 세상-> 우주

점차적으로 범위를 넓혀 감으로써

그 사랑을 무한대로 방사하면 된다.

이 수행법은 단순하지만

많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이끌어준다.



1. 대인관계가 좋아진다.

타인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진다.

2. 집중력이 강해진다.

당신의 불안의 자리에

사랑이 채워지기 때문이다.

3. 욕심과 집착이 줄어든다.

마음이 비워진다.



4. 몸의 건강을 되찾는다.

내면의 충만함은 신체를

건강하게 만들게 된다.

5.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사랑하기 때문에

다툼, 시기,질투, 미움등이 끊어진다.

6. 삶 자체가 안정적으로 변한다.

여유로움으로 가득찬다.



일단 우리는 나를 먼저

사랑하는법을 실천해야 한다.

나무로 말하면 뿌리이다.

썩은 뿌리에서는 건강한

열매를 맺기 어렵기 때문이다.

위의 경구가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면

필요에 따라 수정하는 것도 무방하다.

이 또한 긍정적인

자기최면이라 할수 있다.

중요한 것은 한두번 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연습해서 그 사랑과 감사의 느낌들을

내 가슴으로 불러 들이는 것이다.

오늘부터 매일 자애의 마음을 초대해요.^^*

2015.6.21. 쓴글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010-9359-7909 명상학 박사수료 최면치료 전문가 저서: 진짜마음 가짜마음 유튜브: 김영국 행복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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