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란 과연...

섹스란 거에 대해 생각해 봣는데


결혼을 하는 이유는 연인을 집에 보네기

싫어서 하는 어쩔수 없는 행위이다


집에 보네기 싫다는건 밤새도록

같이 있고 싶어서다


밤새 같이 있고 싶단 예기는 만지고

빨고 안고 싶어서다


그러므로 결혼이란 연인과 섹스를 공식적으로

한다는 대중에 대한 외침이다


누구와 섹스를 하고 싶거나 그런 대상이

댄다는것 만큼 영광은 없다고 생각한다


섹시한단 말이 성히롱이라고

규제하고 있지만 그보다 더 어필할수

있는게 또 어디 잇겟는가 싶다


숫컷 다움을 상대에 어필하고 암컷이 몸짓하고

노출 하는건 그렇게 봐달라는것 아니겟는가


섹시 하다는 기준은 상대방이나 환경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고 생각한다


누가 또는 어떻한 상황에서든 상대방을

섹시하다 생각 하거나 표현해 준다면

감사해야 한다 본다


평생 그런 느낌 시선 한번도 못 느껴보고

생을 마감하는 이가 세상엔 너무도 많다


상대방과 섹스가 하기 싫다면 그것 처롬

슬픈건 없다


그렇다고 너무 실망할 필요는 없다


내가 싫다고 다른 이성이 싫어할거라

생각하면 큰 착각이다


그렇게 세상은 돌아가고 그래서 인생은 살만하다


그러므로 세상에 섹스보다 고귀한건 없다고 본다


인생을 살아가다 그런 이성 아님 동성이 나타난다면

꼭 성심껏 고마움을 표하기 바란다


하고 안하고는 그 다음이다


전적으로 갠적인 생각이고 각자의 기준을 바꾸고

싶진 않다


다른 의견은 중얼 거리지 말고 댓글 적극 환영한다


관심 아님 자고 싶다면 제발 어필좀 하자


그렇다고 주지도 않을 거면서 희망 고문은

제발 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지막 바램이다


비가 오니 더 많이 그리운 오후다...



https://youtu.be/w_k39JRST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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