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길 구례산수유축제 ~ 땀 흘린 만큼 행복한 여행

축제는 교통지옥. 구리산수유축제 가는 길이 너무 막혀서 중간에 버스에서 내려 걸었다. 축제장까지 5ㅌ킬로미터. 그런데 축제장은 축제장이다. 인위적으로 조성한 산수유 군락이다. 축제장에서 다시 산수유 군락 마을인 하위마을까지 다시 3킬로미터. 오늘 총 3시간을 걸었다. 산수유 때문에. 하위마을의 산수유는 아름답다. 너무 힘들어 상위마을까지는 가지 못하고 돌아와서 아쉽다. 빙글 모바일에서 갤럭시노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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