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과 홍석현의 심야회동... 목격자들 "홍, 역술가 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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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장시절 조선일보 방상훈사장과 홍석현 중앙홀딩스사장을 연이어 만나 심야에 술자리를 가진 윤석열이 공무원 청렴의무는 커녕 '법과 정의'를 실천했다고 믿는가? 나경원이나 자신 장모와 처 사건을 보면 그가 말하는 법과 정의는 철저하게 정략적으로 '선택된 법과 정의'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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